현자의 돌을 찾아서 1 - 연금술의 탄생 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65
한스 베르너 쉬트 지음, 이필렬.박진희 옮김 / 나남출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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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연금술에 대한 많지 않은 수준급 저술의 하나다. 연금술은 서양 사유를 이해하는데 미싱링크처럼 필요할 때가 많은데, 막상 이해하려 들이는 품에 비해서 대우가 좋질 않다. 기벽이 있다는 식으로나 여겨지지 않으면 다행이니. 번역에 들인 고생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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