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상담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인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고, 반복되는 내용이 좀 많지만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다.
스트레스에 관해 여러가지 사례를 드는데, 과학적 접근으로 예시를 들어서 읽기에 좋았다. 크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용어를 쓰지 않아서 괜찮았다.
10년간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세운 이야기이며, 알기 쉽게 경험담을 써서 좋았다.
음모론같지만 정말 그럴듯한 이야기라 무서웠다. 뉴스가 됐든 댓글이 됐든,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을 조종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