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간결하면서도 괜찮았다. 내가 좀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쨋든 그게 사람이니까 싶기도 하고 역시 인간은 끊임없이 배워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가는 사례들이 많았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만의 아픔을 가지며 자기수용 속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가 상담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인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고, 반복되는 내용이 좀 많지만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다.
스트레스에 관해 여러가지 사례를 드는데, 과학적 접근으로 예시를 들어서 읽기에 좋았다. 크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용어를 쓰지 않아서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