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세운 이야기이며, 알기 쉽게 경험담을 써서 좋았다.
음모론같지만 정말 그럴듯한 이야기라 무서웠다. 뉴스가 됐든 댓글이 됐든,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을 조종하는 느낌.
시를 다시 천천히 음미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여기 소개된 시들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색다르게 표현하면서 통찰력을 보여준다.
금방 읽을 수 있으며, 긍정적인 힘을 전하는 책이었다. 단순 명료하고, 내용 전달이 명확하다.
다양한 관점을 가지면서 자신의 생각의 폭을 넓혀볼 때, 우리가 느낀 절망감을 딛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지혜를 말해준다. 늘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자신에 대한 성찰이 부족했던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