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관점을 가지면서 자신의 생각의 폭을 넓혀볼 때, 우리가 느낀 절망감을 딛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지혜를 말해준다. 늘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자신에 대한 성찰이 부족했던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