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방법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잘 제시하고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간단하며, 도움이 된다. 비우는 것이무소유가 아니라, 비워야 필요한 것을채워낼 수 있다는 말이 와닿는다.
생각보다 지루했고, 특유의 외국 문화가 느껴져서 좀 이질적인 느낌이었다. 인간을 포함한 만물의 생로병사는 공통적이지만, 그것을 본인의 이야기에서 풀어나가는 것은 그리 와닿지 않았다.
몰랐는데, 읽고나면 시선이 새로워지는 만화였다. 이 세상에서 인간이 가장 잔인하구나 싶어서 부끄러웠다
간결하고 알기 쉽게 삶의 지혜를 요약해놓았다. 자기자신의 욕망을 알고 자신만의 삶을 사는 것이 왜이리도 어려운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