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발달과 더불어 인간사회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1930년대에 출간되었다고 믿기지 않을만큼 저자의 상상력이 돋보였다. 이책을 참고로 많은 공상과학 영화들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