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사탕 ㅣ 아이앤북 창작동화 36
박현경 지음, 박윤희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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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사탕을 먹는 동안 넓어진 시각으로 보게된 민아는 편협하지 않았겠지.
나의 민아는 좀 떨어져 있지만 꼭! 비행사탕을 뽑아서 내게 와서 지켜보아주었으면!

하하하, 비행사탕이라니!

그러나 이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멀리서 내려다 보면 얼마나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참 멋진 소재라고 생각한다.

민아야! 씩씩한 어른이 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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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아와 같이 순진하진 않겠지만, 민아가 겪은 일에 대해서 조금은 아잇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나의 민아는 조금 멀어져 있지만 꼭꼭 사탕을 뽑으면 날 보러와주었으면 참 좋겠다.
비행사탕이라니...
그러나 민아의 시각이 넓어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에 박수를!
그 비행사탕이 어른들어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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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베프, 최악의 베프 동생 ㅣ 넝쿨동화 7
박현경 지음, 원혜진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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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만 가지면 참 좋겠는데 세상은 그 좋아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 책임을 함께 지게 한다.
그래도 기꺼이 안고 갈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동화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란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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