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아와 같이 순진하진 않겠지만, 민아가 겪은 일에 대해서 조금은 아잇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나의 민아는 조금 멀어져 있지만 꼭꼭 사탕을 뽑으면 날 보러와주었으면 참 좋겠다.
비행사탕이라니...
그러나 민아의 시각이 넓어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에 박수를!
그 비행사탕이 어른들어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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