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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을 버린 남자들 - 현대 남성을 위한 인생 지침서
마크 맨슨 지음, 이안 옮김 / 너를위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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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을 느끼고 간절해야 연애든 뭐든 성공할 수 있다고 지금까지 들어왔는데,

완전히 반대되는 전제가 제목이라 흥미가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과 코로나 등으로 인해서

연애를 쉬게 된 것이 어영부영 10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서

다시 연애를 위한 감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죠.



'연애'라는 것을 대전제로 가지고 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식으로든 다른 사람과 부딪힐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절박함을 버린 남자들>은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다른 사람들이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부록의 실행 계획을 따라 책의 내용들을 하나하나 잘 실천해 나가면

여자들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절박함을 버리라는 의미를 제대로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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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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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근거는 없지만 왠지 전 제가 충분히 해내리라는 자신이 있었어요."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된 사람들은 현재의 상황과 관계없이 미래의 성공을 예감했고,

의심이나 망설임 없이 노력한 결과 예감이 실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예감을 받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냥 기다린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 준비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책에 있는 실습과정도 열심히 따라하면서 연습해서 꼭 노잉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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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 불안, 분노,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심리 기술
데런 브라운 지음, 김정희 옮김 / 너를위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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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잘 되는게 아니죠.

마음먹고 시작한 일도 성과가 잘 나오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나에 대한 믿음도 흔들려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을 읽게 되었어요.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신경 쓰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하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과 반응에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저자권을 되찾으면 모든 것이 괜찮아 질 수 있어요.


관점을 바꾸면 일상의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변화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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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
이장우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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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열풍이 불었을 때에도 나랑은 관계가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해 신경을 쓰지 않아 관련 지식이 거의 전무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주목받게 된 디지털 화폐!!!

긴급 지원금을 직접, 더 빨리 제공하기 위해서, 혹시 모를 바이러스가 돈에 묻어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이유로 말이다.

우리의 돈과 자산은 앞으로 디지털화 될 것이고 이와 관련해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페이스북, 스타벅스, 애플페이 등의 예를 들어줬는데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다보니 이해가 한결 쉬웠다.

혼돈의 시기에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한다. 지금의 위기 상황에 어떤 기회가 숨어있을지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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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도 괜찮아 -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쓰지 말아요
오인환 지음 / 마음세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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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 <서울촌놈>을 재미있게 보고있다.

첫방문지가 부산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다.

서울에서만 살았던 차태현, 이승기가 다른 지역에 가기 때문에 '서울촌놈'이 된 것이다.


<촌스러워도 괜찮아> 저자는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이라는 시골에서 자랐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남원 촌놈'이었고, 고등학교 입학후 '서귀포 촌놈'이 되고, 섬을 벗어나 육지로 나오자 '제주도 촌놈'이 되었다.

유학을 떠나고서야 '촌놈'이라는 딱지를 떼고 '한국인'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달라진 것이 없는데 다른 사람에 의해 달라진 것이다.

결국 다른 사람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나답게 살자는 의미라 생각된다.


특히 SNS 속에서의 화려한 모습들에 자괴감을 느끼지 말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답게 살자!

남들보다 나은 삶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자~^^


되고 안 되고는 신의 영역이고 하고 안 하고는 나의 영역이다.

'하는 일'에 집중하라

1등이 되고 안 되고는 신의 영역이고 나는 다만 노력할 뿐이다.


남이라는 기준을 버릴 수 있는 '촌스러움'을 장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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