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품씨의 대단한 하루 ㅣ 우리 그림책 55
김상균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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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품씨늣 대단하다
그림책 제목처럼 진짜 대단하다
아니.... 위대하다.


하나의 솔방울에 많은 솔씨들이 있어요

솔씨 한개 두개 세개

생각이 많아요

"바람을 느껴야 해"
"제일 멀리 갈 거야"
"잘 날수 있을까?"
"무서워"
"걱정돼"
"잠이 안와"
"재잘 재잘 재잘 재잘"

솔품씨 품에 있는 솔씨들은
첫 비행에 있어
생각이 많아요

곧 긴 여행이 될거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 소리를 듣는 솔품씨는 자장가 삼아
잠이 들었어요.

한개의 솔씨를 위해
솔품씨는 하루 라는 소중한 시간을
솔씨와 함께 합니다

하루라는 시간
누군가에게는 귀하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누군가에게는 ( ) .....
어떤 생각일까요?

하루라는 시간을 오롯이
타인에게 베푼다는것...

솔품씨.. 뿌앵
다정
정감
배려
양보
멋짐
기품
여유

어떤 따뜻하고 포근한 단어는 다 붙여주고 싶은 솔품씨 입니다.

따뜻한그림체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솔방울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이야기

김상균 작가의
결이 보여집니다.

하루를 특별하게 보내지않아도
특별할것 없어도

하루라는게 주어진
내 삶에 하루는

무엇보다 값 진것 같아요.

하루는 또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루가 소중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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