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을어떻게 정리를 해야다음날 하루의 시작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누구나 하루의 끝을잘 끝내고 싶어 할것 같아요하지만 그건 누구도 알수 없는것 같아요.어떤날은 이렇고어떤날은 저렇고팔다리몸통레고 장난감처럼조립되어진 몸 같아요한 몸이지만 가끔은 한 몸이 아니고각각 잠시 떨어져 지내보는것도낯설겠지만 익숙해져서 마음이 평안해 지는것 같아요마음의 문을 열고 나와잠시 쉬게 한 머리로 다시 걸어들어간다면그건 좋은 쪽은 아닌것 같아요.오죽 힘들었으면 머리를 뚝 떼어서 내려놓을까요?머릿속과 마음은 두갈래의 길이면서 한길 같다는생각이 들어요실과바늘처럼짝꿍인거....짝꿍이 힘들어 하는게 보여서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찾아가는거 같아요.똑똑똑 잘 지내고 있는 건가요?내가 하루의 끝을 어떻게 끝을 낼것인지늣저에게 정답이 있는것 같아요.여러분의 끝은 어떤 끝인가요?저의 하루의 끝은 끝이 아니고또 다른 시작의 잠시 쉼표 다.그래서 숨고르기하고평안하고 안전하다고느껴도 된다.그대로 눈을 감고...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