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를 보고 제목을 빨리 읽다보니 숨은 찾기 어린이로 읽다가아닌가? 숨은 어린이 찾기 로 읽어지게 되었다.어른과 어린이를 구분하면 안될것 같은 김소영 작가님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김소영 작가님은 어린이를 사전적의미로 "나이가 적은 아이" 라는 어린이로 보지 않으시는것 같아서어떻게 이야기를 🤔 풀어야 할지 고민이 많다.이 작가를 그림을 보면아베 히로시가 떠올랐다.이런 그림이 나의 눈에는 유독일본 작가들에게서 보여진다.흙이야 라는 책은 자연에서 어린이와 읽기에 딱이어서자연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할때함께 읽는 책이다.내눈에 비슷한 결의 작가로 보여진다.아베히로시와 미로코 마치코는 서로를 바라보는 거울같다."어린이가 그린 그림 같다"는 말을 결코 쉽게 쓸 수 없을 것이다.아베히로시와 미로코 마치코 는 어른이니깐..... 작가님의 책속에 글씨 어린이 소영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