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내게 말했어 ㅣ 밝은미래 그림책 64
클레오 웨이드 지음, 루시 드 모예코트 그림, 김지은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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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내게 말했어.....

나의 길을 안내 해 줄거라고 생각했어요

길은 정해져있다고


길이 자세하게 길을 안내 해 주는줄 요

길이 계속 저에게 질문을 던져줘요

이 세상에 살아가며 받는 질문도 엄청 많은대...

길마저 나에게 말을 걸어요

난 그저 걷고 싶을 뿐인데

길은 계속 길인것 같아요

그 길위에서 뛰던 걷던 기어가던 쉬던 넘어지던

무슨 행동을 해도 용납된다고

뭘 해도 된다고

말해줘요

그래 계속 길을 따라 갈게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
조금씩 커진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오랜만에 읽어주었어요

보호자인 제가 길이되어
아이들에게 궁금한 질문을
그림책에서 어렵게 뽑아서 질문해봤어요

대답을 해준 녀석들에게 고마워요 😄
1번 첫째 2번 둘째 ㅋㅋ

Q 내가 외로워 지면?

1. 나만의 길을 찾아간다.
2. 친구를 사겨요

Q 내마음이 오히려 상처를 입게 된다면?

1. 혼자서 상담받을 사람(전문상담사 아니고 그냥 상당사?) 이야기를 나눈다.
2.(학교에서 친구에게 상처 받았다는 상상을 하더군요)
천천히 숨을쉰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 라고 나에게 이야기한다



Q 거기 도착 힌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 좋아하는것들과 좋은사람과 맛난거 먹으며 행복한 삶을살아가
2.가족을 만나서 행복해 해





♡오늘은 몸이 또 쉬라고 아픔을 줘서 생각이 많은 날

길이 내게 말했어 를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다시 길을 걸어가야 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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