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내게 말했어.....나의 길을 안내 해 줄거라고 생각했어요길은 정해져있다고길이 자세하게 길을 안내 해 주는줄 요길이 계속 저에게 질문을 던져줘요이 세상에 살아가며 받는 질문도 엄청 많은대...길마저 나에게 말을 걸어요난 그저 걷고 싶을 뿐인데 길은 계속 길인것 같아요그 길위에서 뛰던 걷던 기어가던 쉬던 넘어지던무슨 행동을 해도 용납된다고 뭘 해도 된다고말해줘요그래 계속 길을 따라 갈게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조금씩 커진 아이들에게그림책을 오랜만에 읽어주었어요보호자인 제가 길이되어 아이들에게 궁금한 질문을 그림책에서 어렵게 뽑아서 질문해봤어요대답을 해준 녀석들에게 고마워요 😄 1번 첫째 2번 둘째 ㅋㅋQ 내가 외로워 지면?1. 나만의 길을 찾아간다.2. 친구를 사겨요Q 내마음이 오히려 상처를 입게 된다면?1. 혼자서 상담받을 사람(전문상담사 아니고 그냥 상당사?) 이야기를 나눈다.2.(학교에서 친구에게 상처 받았다는 상상을 하더군요)천천히 숨을쉰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 라고 나에게 이야기한다Q 거기 도착 힌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1. 좋아하는것들과 좋은사람과 맛난거 먹으며 행복한 삶을살아가2.가족을 만나서 행복해 해♡오늘은 몸이 또 쉬라고 아픔을 줘서 생각이 많은 날길이 내게 말했어 를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다시 길을 걸어가야 됨을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