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에 직업 초등학생날 탐구 해보시지?chill 한 느낌의 캐릭터 가 나를 빤히 쳐다본다.탐구 하고 싶게 만드는 저 캐릭터당장 알고 싶어진다.만화책만화책만화책당장 읽고 싶다책목록을 보니 눈에 띄는 문장1. 나답게 살기2. 어린이 존중 5계명1. 나답게 살기.......어린이라고 했다.나답게 살기 라고 했다. 52페이지를 펼친다.이런 세상에 더 chill 한 캐릭터가 있다이게 바로 나답게 살기의 표본 캐릭터인가?당연하게 세상은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이다 작가는 말한다. 자기의 학창시절 모습을 에세이와 만화캐릭터로 녹여 내었다.여자이지만 힙합스타일과 컷트머리 그리고 힙합스타일과 긴머리에서 두 갈래로 나뉘어진다. 남자애야? 여자애야?남자가 남자다워야지...여자가 왜 남자처럼 하고 다녀....여자애가 다리벌리고 앉아 있고...여자애가 입벌리고 하품하고...안되지 안돼!!!!여자다움이 아닌 남자다움이 아닌나다움으로 인정받는 그런 세상이되어지길 이다 작가는 말한다.도대체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은 뭘까?그렇다면 나다움은 뭘까?나도 나를 모르는데. . . . . 난들 너를 알겠느냐....나다움을 알아가는것 또한 하나의 질문이다. 나다운게 뭘까? 다시 역질문을 이다 작가는 한다.고로 나는 생각한다. 이다 작가가 질문한것을생각해보기로 그리고 행동해 보기로.....2. 어린이 존중 5게명 - 66페이지어린이를 위한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1) 어린이를 만지지 않는다.2)어린이에게 인사할 때는 눈을 맞추고 악수를 청한다. 3)어린이에게 몇 살 이냐고 묻지 않는다.4)어린이를 "어린이'로 뭉뚱그리지 않는다.5)내 사정이 허락하는 한 어린이에게 양보한다. and 좋은 것을 준다.소파 방정환의 1923 어린이 선언 이 생각이 났다. 다시 한번 어린이 탐구 생활의 책과 소파 방정환의 어린인 선언과 온 마을이 아이 하나 키우듯온세상 어른이 어린이 하나 잘 돌보자 라는 생각이 스친다. *이 도서는 제이포럼 서평단 으로 선정되어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책의 내용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써내려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