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탐구 생활
이다 지음 / 창비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겉표지에 직업 초등학생
날 탐구 해보시지?chill 한 느낌의 캐릭터 가
나를 빤히 쳐다본다.

탐구 하고 싶게 만드는 저 캐릭터
당장 알고 싶어진다.

만화책
만화책
만화책

당장 읽고 싶다

책목록을 보니 눈에 띄는 문장

1. 나답게 살기
2. 어린이 존중 5계명

1. 나답게 살기.......
어린이라고 했다.
나답게 살기 라고 했다.
52페이지를 펼친다.
이런 세상에 더 chill 한 캐릭터가 있다
이게 바로 나답게 살기의 표본 캐릭터인가?
당연하게 세상은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이다 작가는 말한다.
자기의 학창시절 모습을 에세이와 만화캐릭터로 녹여 내었다.
여자이지만 힙합스타일과 컷트머리 그리고 힙합스타일과 긴머리에서
두 갈래로 나뉘어진다.

남자애야? 여자애야?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여자가 왜 남자처럼 하고 다녀....
여자애가 다리벌리고 앉아 있고...
여자애가 입벌리고 하품하고...

안되지 안돼!!!!

여자다움이 아닌 남자다움이 아닌
나다움으로 인정받는 그런 세상이
되어지길 이다 작가는 말한다.

도대체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은 뭘까?
그렇다면 나다움은 뭘까?
나도 나를 모르는데. . . . . 난들 너를 알겠느냐....

나다움을 알아가는것 또한 하나의 질문이다.
나다운게 뭘까? 다시
역질문을 이다 작가는 한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이다 작가가 질문한것을
생각해보기로 그리고 행동해 보기로.....


2. 어린이 존중 5게명 - 66페이지

어린이를 위한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1) 어린이를 만지지 않는다.
2)어린이에게 인사할 때는 눈을 맞추고 악수를 청한다.
3)어린이에게 몇 살 이냐고 묻지 않는다.
4)어린이를 "어린이'로 뭉뚱그리지 않는다.
5)내 사정이 허락하는 한 어린이에게 양보한다. and 좋은 것을 준다.

소파 방정환의 1923 어린이 선언 이 생각이 났다.

다시 한번 어린이 탐구 생활의 책과
소파 방정환의 어린인 선언과
온 마을이 아이 하나 키우듯
온세상 어른이 어린이 하나 잘 돌보자 라는 생각이 스친다.

*이 도서는 제이포럼 서평단 으로 선정되어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책의 내용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써내려 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