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생각을 고민을조금이라도 덜어주려는 멋진 어른의 글배우이면서 세아이의 아빠인매튜 맥커너히 2016년 인터스텔라 영화 천만관객의 주인공이책 을 통해 그린라이트 라는 책을 낸것을 알게 되었다이런 느낌의 글을 쓰는 남자라니남편이라니 아이들의 아빠라니영화배우에작가라니정말 카멜레온 같은 작가라는 생각을 했다 글을 읽으며 그림을 보며 글작가 그림작가 의 합작이 너무 잘어울리고잔잔하면서도 주먹을 쥐게 되는 확고한 글들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무엇이라고 이야기 해줘야할지난감할때 이 책을 펼치고생각해보고 다시 또 생각해보고 짧게 라도 생각할 거리를 줄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어둡다고 해서 꼭 밤이란 뜻은 아니야라는 글귀를 보며아이가 어릴적 초록잎에 갈색수피가 있는 나무를 그려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이해할수 없던 그때아이는 무지개 색으로 나무를 칠했다무지개색으로 칠한 아이의 종이를말도 없이 가져가시고새 종이를 주셨다는 선생님아이에게 물어 보았다나무를 무지개색으로 색칠한거 왜 그런거야?"나무를 자세히 쳐다보면 무지개색으로 보여"그래 하늘이 하늘색으로 칠하지않고노을이 지는 보라색 주황색으로 칠했던 아이그때부터였을까? 보호자인 나는소신있게 아이가 색칠하고 싶은대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드렸다그때가 생각이 났다꼭 그런건 아니야다를수 있어다르게 생각할수 있어이것도 저것도 답은 아니야표현하고픈대로 표현해보자불편하게 하는 행동이 아니니나만의 생각을 색깔을 보여주자모든 아이들에게 행운이 가끔 찾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