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하루를 다시 태어나듯 살아라
어제 벌어진 일에 대한 후회와 고통, 그리고 내일 겪게 될 일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자.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 가자. 우리에게는 오늘 하루와 오늘 해야 하는 일 밖에 남아있지 않다. 되는 일 하나 없는 날이었더라도 오늘이 끝날 때 까지는 최선을 다해야 내일로 넘어갈 수 있다.
리스트는 혼란스러운 세계에 질서를 불러온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겼지만 지금 당장은 시간이 없을 때는 ‘언젠가/아마도’ 리스트에 하고 싶은 일을 추가하면 된다. 리스트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다. 오늘 할 일, 이번 주에 할 일, 언젠가 하게 될 일의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2. 축복의 은신처를 마련해라
때로는 일상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자. 스마트폰을 비행기 모드로 바꿔보자. 나 자신이나 내 작업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비행기 모드는 단지 스마트폰의 기능의 하나가 아니라 삶의 방향의 전환이 될 수 있다. 세상과 연결을 끊으면 나 자신과 연결될 수 있다.
3. ‘명사’를 잊고, ‘동사’를 해라
창의성은 무언가를 해내기 위한 수단이며 도구일 뿐이다. 타이틀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불러야 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내 타이들이 무엇인지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당장 명함을 모두 태워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