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영재지도사 2급 종이접기지도서 - 생각이 활짝! 창의력 쑥쑥!
인젠교육컨텐츠개발원 연구부 지음 / 아보세 / 2017년 2월
평점 :
품절


 

 

창의영재지도사 2급

종이접기 지도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아보세/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놀이 뿐만 아니라 교육, 예술, 과학, 산업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야에서 폭 넓게 활용되고 있어요.

창의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집중력을 키워줍니다.

또 제 2의 두뇌로 불리는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통해 실패를 극복하고 반복 도전하여 성공하는 즐거움, 접은 작품을 친구들에게 나누어주고 함께 노는 즐거움, 던지고 구기면서 매번 새로운 것을 만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지도서 활용법

창의영재 지도사 종이접기 지도서에서는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해 가장 기초가 되는 '기본 기호와 약속'과 '기본접기와 기본형'을 익힌 다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승/교육/창작과 변형 종이접기'를 배우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을 결합하여 다양한 작품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작품 모음집'을 구성하고 있어 다양한 키워드에 맟춰 종이접기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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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종이접기/ 전승종이접기

종이접기지도서에서 아이가 고른 첫번째 종이접기는 전승종이접기 중 연꽃접기에요.

작가가 알려지지않은 채 오래전부터 접혀진 것들을 전승종이접기라 합니다.


먼저, 꽃받침을 8개 접어 풀칠하여 연결했어요.

 

 

 

 

꽃잎 접기

꽃잎 24개를 접어 8개씩 3단으로 꽃받침에 풀칠하여 끼워넣어요.

꽃잎접기는 간단한 8단계를 거쳐 완성이 되는 데 아이가 만들기 적당한 수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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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칠하여 끼워넣는 건 엄마가 도와주었어요.

색종이 한장으로 완성되는 것들 위주로 접어오다 여러장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다보니

아이가 참 신기해하고 더 재미있어했어요.

32장의 색종이를 사용했고 그만큼 크기도 커서 아이의 만족도가 더 높았다고 생각해요.

 

 

 

 

연꽃 접기 완성!

연꽃을 안고 즉석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주었답니다. ^^

 

 

 

 

색종이 가방

두달 전 아이가 색종이를 연결해서 만든 색종이 가방이에요.

이런 가방이 다섯개 정도 된답니다.

종이접기 지도서를 보기 전, 가방의 완성도가 이정도라면..

 

 

 

 

지도서를 보고 난 후,

마주보고있는 면의 크기가 서로 비슷해졌고 덮개를 만들었어요.

 

 

 

 

색종이 크기를 크고 작게 만들어 접어 작품처럼 배경에 붙이고 구성하는 모습도 보이게 됐어요.


종이접기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으면 

이렇게 많은 시간을 집중해서 종이를 접을 까...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종이접기를 가지고 놀 수 있을 까?' 고민하고 계신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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