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하는 책... 책을 보며 깔깔 넘어가는 모습은 처음이라 약간 당황했었다.`엄마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첨이야``엄마 이거 한번 읽어볼래`라는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정말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 이야기처럼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쏟아지는 이야기 보따리..딸아이는 초상집에 간 바보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어하고 그부분을 아마10번도 더 읽었을 것이다.그 외에도 소를 부릴때 이랴이랴 하게 되는 이유 ..굴뚝처럼솟은코..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에 관한 이야기등등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책 3권만 있으면 책장만 빛내는 전집보다 더 경제적이고 알차고 재미있고 아이에게 옛 선인들의 재치와 정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아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 초등학교가는 자녀를 두신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거예요.
예전부터 별자리책을 읽어보려고 시도는 했지만 이름도 어렵고 복잡해서 다 읽은적이 한번도 없었다.딸아이가 7살이라 이책을 살까 망설이다 선택한책...이 만화책 한권을 읽음으로서 밤하늘의 별자리 유례에 대해 깊이는 아니더라도 알수있어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대사 처리면에서 많은 유행어를 쓴건 사실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쓰려고 한게 아닌가 싶어 그부분은 그러게 문제가 되지 안았다.딸아이 또 한 참 재미있고 그림이 너무 이뻐 커서 만화가가 되겠다고 하니 사고의 전환을 가져다 준 책이기도하다.앞에 서평을 읽고 많이 놀랐다...이책이 그렇게 형편없는 책은 아닌데...그분의 글을 읽은분이라면 절대 책을 사지 안을것 같아 나 또한 서평을 쓰게 되었다.난 지금 딸아이에게 장르 구분없이 많은 책을 선택해주고 있다.그 어느책이든 책에는 느끼고 배울수 있는 부분이 한가지씩은 꼭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책에 대한 평가는 책읽은 사람만이 누리는 특권이될테니...말 그대로 이책은 만화로보는 별자리 이야기... 부담없이 한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이었다..
런투리드 시리즈는 미국에서도 인기 있는 베스트 셀러로서 수나 과학적 개념이 잡히기 시작하는 5세~7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 뿐 아니라 사회생활의 기본개념까지 심어주는 스토리들로 되어 있읍니다.그 중 1단계 6집은 언어영역 (How Many?) 탐구영역 (On the go ) 수리영역(Scaredy Cat Runs Away ) 사회영역(Barney Bear World Traveler)으로 구성이 되어있다.How Many? 는 파스텔로 종이의 질감을 살렸고 동물들을 등장시켜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게 했다.특히 우리 꼬마가 좋아하는 책이다. On the Go 는교통수단을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배울수있게 그려져있고 그외 두편도 아이들이 잘 따라 할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짜여져있다.영어를 거부감 없이 가장 쉽게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쉽네요.이책은 배우고 학습하기 위한책이 아니라 영어에 젖어 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지 싶네요..
이 책은 언어 영역 (How to make a mudpie) ,탐구영역 (buttons buttons),수리 영역(What time is it now),사회 영역(Mr noisy builds a house) ,과 1개의 테입으로 이루어져 있다.내용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동시에 만족 시켜주고 그림과 노래와 챈트를 통해 재미 있는 영어의 세계에 푹 빠져 들것이다...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은 아마 다 알것이다 이책이 얼마나 좋은책인지...시중에는 정말 많은 영어 교재가 나와있다..하지만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재를 고르기는 쉽지 안다.. 만약 이제 영어를 접하게 하려는 엄마들에게도 꼭 권하고싶다 .절대 후회 하지 안을것이다..요즘은 세트로 구매하는 분도 많다. 여유가 된다면 그것도 좋지만 그렇지 안다면 1세트씩 사주는것도 나쁘지 안다고 본다..나도 한 세트씩 모아가고 있는 중이다..하나가 끝날때쯤 주문을 넣고 기다리는 즐거움..딸 아이는 매달 선물 을 받는 느낌이란다..다 본건 동생이 보고 있으니 책에 대한 본전은 뽑고도 남은샘일껄요.... 알라딘 관계자님께 부탁하고 싶은것은 준비되지 안는 런투리드좀 준비해주시면 굳이 다른데서 구입하는 먼거로움이 없을것같은데...보다 발전하는 알라딘을 꿈꾸며....
딸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어쩜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할수 있을까?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이책 또한 예외가 아니니 ..딸 아이의 흥미를 끌어들이기엔 충분했다. 배경은 런던 국립 미술관..미술관에 걸려있는 그림속에 사는 강아지들의 이야기,,,일년에 한번 이들에겐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진다.`개들을 위한밤`그림속의 개들이 밖으로 나와 축제가 벌어진다..하지만 그날따라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림속의 집을 잘못찾아 간다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하지만 더 안타까운건 다시 돌아갈려면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을 받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이 된다는 이야기 딸아이는 내내 내게 물었다..`엄마.우리도 미술관에 가보자..강아지보러..또 언제나올까..? 엄마 만져봐도 될까...?` 나또한 정말 이런 미술관이 있을것 같은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그 미술관에 예쁜 우리 혜원이 데리고...또 한번 축제가 벌어지지 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