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언어 영역 (How to make a mudpie) ,탐구영역 (buttons buttons),수리 영역(What time is it now),사회 영역(Mr noisy builds a house) ,과 1개의 테입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용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동시에 만족 시켜주고 그림과 노래와 챈트를 통해 재미 있는 영어의 세계에 푹 빠져 들것이다...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은 아마 다 알것이다 이책이 얼마나 좋은책인지...시중에는 정말 많은 영어 교재가 나와있다..하지만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재를 고르기는 쉽지 안다.. 만약 이제 영어를 접하게 하려는 엄마들에게도 꼭 권하고싶다 .
절대 후회 하지 안을것이다..요즘은 세트로 구매하는 분도 많다. 여유가 된다면 그것도 좋지만 그렇지 안다면 1세트씩 사주는것도 나쁘지 안다고 본다..나도 한 세트씩 모아가고 있는 중이다..하나가 끝날때쯤 주문을 넣고 기다리는 즐거움..딸 아이는 매달 선물 을 받는 느낌이란다..다 본건 동생이 보고 있으니 책에 대한 본전은 뽑고도 남은샘일껄요....
알라딘 관계자님께 부탁하고 싶은것은 준비되지 안는 런투리드좀 준비해주시면 굳이 다른데서 구입하는 먼거로움이 없을것같은데...보다 발전하는 알라딘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