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셈발상 - 프로들이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50가지 업무비결
후나타니 슈지 지음, 이윤정 옮김 / 전나무숲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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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의 사칙연산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곱하기.

성공하는 곳에서 곱하기의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곱셈발상은 우리가 일하는 곳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50가지의 업무비결을 가르쳐 주고 있다.

목차를 보면 결과를 낳는 사고, 시간관리, 자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바람직한 말, input and output의 주제를 가지고 책을 구성하고 있다.

 

결과를 낳는 사고는 우리가 노력을 해도 결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들에 대해 왜 그런지를 진단을 해 주고 그것을 넘어서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성과물은 단지 시간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노동의 질과 노동의 밀도, 노동의 시간이 모두 곱하여져서 이루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완전한 준비를 함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질문을 통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단은 빠르게 할 수 록 좋고 잘못된 선택이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고 한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일까? 적극적인 시간의 관리가 필요하다. 시간의 가계부를 쓰는 것과 돈이 들어도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의 핵심은 일을 마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내가 시간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주어진 시간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1등이 아니면 기억이 되지 않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 부터 자신이 잘하는 것을 적어본다. 그리고 매일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생각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은 단지 상대하고 있는 사람만 바라보지 말고 그 사람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성장 시켜줄 사람을 만나면 최선을 다해 대우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또 항상 사람을 만나면 웃으면서 대하는 것도 중요하다.

 

바람직한 말을 사용해야 한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이다. 부정문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경험을 모방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인풋아웃풋은 배움이라는 것이다. 배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배움이 필요하다. 그것은 최고의 자신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배움은 체험을 해야 내것이 되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체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곱셈발상은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시간의 가계부를 써서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은 받아드릴 만한 일이다. 어찌하든지 자신의 삶을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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