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자가복제하라.
후기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맞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든 것을 생각하고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비행기도, 탱크도, 다른 모든 물건들도 그 옛날 이미 스케치 되지 않았는가! 단지 그것이 후대에 만들어 졌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유지시켜 나가는 방법이 중요하다. 많은 기업들이 순식간에 그것을 지키지 못하고 망하고 만다. 지키려고만 하다가 또는 시대의 달음박질에 뒤쳐져서 사라지기도 한다.
환경을, 정책을, 시대를 탓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것이 아니다. 이끌어 가는 리더가 방향을 잘못 잡기도 하고 비젼을 제시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2000년 기업을 이어온 예수의 경영비결이라는 소제목이 있다. 예수의 비결을 통해서 지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아져 있다. 경영인들이 예수를 복제할 때 변화의 물결속에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러나 단순히 경영인만이 복제하라는 것은 아니다. 창조적 기업경영은 단순히 리더뿐 아니라 속한 모든 사람이 이루어야 할 것이다.
창조경영. 그것이 예수의 경영비법이다. 모든 것을 뒤집어 실행하면서 실천하는 모습이 예수의 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예수의 모습, 이것을 배워야 한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창조적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 그것을 장조와 효율이라는 두가지 개념을 사건화하여 설명하고 있다. 효율중심의 경영이 일반화를 가지고 오고 특색이 없는 경영은 결국 퇴보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것이 다 같을 수 없다. 모든 것을 일반화 할 수 없다. 특히 기업경영이 그렇다. 변화무쌍한 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먼저 그 모든 것을 살피고 해결한 예수를 통해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해 줄 것이다.
30가지의 복제코드가 나오고 있다.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자세히 살펴보자. 깨닫는 것이 많다. 아니 내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행동하는 것이 어렵다. 예수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것, 그것을 행동으로 옮겼다. 자신에게, 제자들에게,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우리도 마찮가지다. 문장을 행동으로 옮겨보자. 자신에게, 동료에게, 부하직원에게, 거래처 사람에게. 그것이 그를 창조적으로 만들었다.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그러나 나는 얼마나 많은 것을 실행하고 있는지 체크하면서 읽다보면 나의 부끄러움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