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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답을 알고 있다
에모토 마사루 지음, 문선아 옮김 / 엔분의일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짤막짤막 1~2 페이지로 구성된 심신에 대한 책이었다.
기와 진동 파장 정신적인 교감...
평소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내게는 여러부분 공감을 주는 책이었다.
특히 언젠가 들어봤던
물에 대한 이야기는(고마워나 사랑해 라는 얘기를 들은 물의 결정체는
아름다운 반면, 화내고 바보라는 얘기를 들은 물의 결정체는 일그러져 있으며
몸에 좋다고 소문난 물의 경우 결정체가 아름다운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많이 흥미로웠다.
요즘 얘기하는 웰빙과 더 나아가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고려하는 저자의 생각들은
절대공감이 없다하더라도
향후 우리가 가지고 가게될 생각들이었다.
약간 흔한 얘기에 시시한 애기들일수 있지만
확신을 가지고 생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저자의 독창적인 생각들은
그런부분들을 잘 커버해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