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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리처드 워터스톤 지음, 이재숙 옮김 / 창해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첨엔 소장가치가 있는 양장본 표지와
풍부한 사진들에 끌렸다.
그리고 후루룩 넘겨봤을때 그 안의 소제목에 보여지는
들어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단어들..
"옴""탄드라" "만다라" 등에 호기심이 생겼다.
하지만 읽어보면서 그 안에 미처 알지못했던 신들의 존재와 명상, 요가등은
깊이가 없어서 충분히 흥미로웠다.
인도를 가기전에 읽었더라면 더 인도를 이해할수 있는 여행을 만들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다녀와서 읽으니 다소 딱딱할 수 있었던 부분까지
친숙하게 쏙쏙 들어왔다.
풍부한 지식과 그리고 간접 경험
흥미와 재미 .. 이 책에 나오는 사진들을 소장한다는 의미만으로도
사볼만한 책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