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페이머스-당신의 브랜드는 좀 더 유명해질수 있습니다] 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김유진님입니다. 아마 외식업계 관련 종사자분이라면 모를수가 없는분 이며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시는분 입니다. 작가 소개에는 대한민국 외식업계의 든든한 조력자 라고 써있는데요. 특히 자영업하시는분들에게는 스승님으로도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책안에 나와있을거 같은데요 목차부터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인두질-고객의 뇌에 인두질하라
2.유일무이-대체 불가능한 브랜드 되기
3.컨셉-스타일을 디사인 de-sign 하라
4.고통해결-비타민보다 진통제
5.본능-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라
6.호감-인건적인 브랜드 만들기
7.포지셔닝-브랜드의 영역을 주장하라
8.새로움-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라
위 목차를 보면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책의 부재에 맞게 브랜드를 좀 더 유명해질수 있게 다양한 방법들이 들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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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프롤로그입니다.
사람은 하루에 3번 식사를 합니다. 그마져도 쉽지 않습니다. 바빠서 못먹거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1일1식을 하거나 그마저도 샐러드로 때우는경우도 있고 그러합니다. 그래서 한끼 한끼가 소중합니다.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또는 소중한 사람과 식사를 할시에는 더욱더 맛있는집 새로운집 특별한집을 찾습니다. 그럴때 우리 모두 검색을 통해서 찾아갑니다. 왜냐하면 이제 외식업의 맛은 상향평준화되어 있습니다. 왠만하면 어지간하면 모두가 맛있습니다. 정말 맛이 없는 집이라면 결국 오래 못가고 망합니다. 그러나 맛있는집이 너무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집을 찾아갈수 있을까요? 바로 유명해지면 됩니다. 그 내용을 작가님도 말씀하신겁니다.
‘실력이 없어서 안 팔리는게 아닙니다. 유명하지 않아서 안 팔리는겁니다. 유명해져야 팔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내용이 8개의 챕터로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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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할 거리 하나만 만들어보세요
언제부터인가 밥먹으러 외식을 하러 나갈때면 방문한 집에서 좋았던점을 하나 꼽게됩니다. 물론 안좋았던점도 꼽지만 이왕이면 좋았던점을 꼽아봅니다. 과연 이 매장은 어떤걸 강점으로 내세웠을까? 작가님은 이책에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제발 1등 할 거리 하나만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서 광고 문구도 작성해서 보여주셨습니다. 물론 예를든 광고 문구 이지만 읽어보면 귀에 쏙쏙 박히게됩니다.
‘짜장면은 공화춘에 물어보시고, 군만두는 유진촌에 물어봐주세요’
‘헤어 디자인은 준오헤어와 상의하시고, 두피케어는 유진헤어와 상의하세요’
‘러닝화는 나이키가 으뜸이고, 방수용 운동화 끝은 유진스가 으뜸입니다’
‘삼겹살은 금돼지, 된장찌개는 유진 돼지 입니다’
‘스위트 룸은 조선팰리스, 워크숍 룸은 유진 팰리스 입니다’
‘노트북은 애플이 원탑이고, 노트북 패드는 유진이 원탑입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문구 입니다. 첫번째에는 누구나 다아는 1등 브랜드를 넣고 그이후에는 쪼개거나 연관되거나 하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넣어서 광고하는것이죠
우리 브랜드는 어떤것으로 1등으로 포지셔닝할수 있을지 생각하게되는 파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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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책에는 다양한 명언들이 있습니다. 아마 자영업 그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그리고 본인이 풀어야할 숙제들이 한가득 있는 그런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첫번째
‘몰라서 안오는겁니다. 알지 못하니 사지 않는 겁니다. 관계가 없으니 거래하지 않는 겁니다. Just say it. 일단 말을 거세요’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한거처럼 일단 유명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들에게 선택권을 줄수 있는겁니다. 선택은 고객의 몫이니 우리는 일단 유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혼자 가만히 앉아있으면 유명해질까요? 절대 아니죠.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 유명해져야 합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sns 가 귀찮았습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음으로써 다시금 sns 하면서 내주변 더 나아가 고객이될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야 유명해지고 그래야 팔리게 됩니다.
두번째
‘뻔한 건 하지 마세요. 남들 다하는 건 하지 마세요. 어차피 무시당할 건 절대로 하지 마세요. 주의를 끌고 주목을 받고 관심을 끌 수 있는 것만 하세요’
최근에 강원도에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식사를 주문하였는데 어김없이 리뷰이벤트를 한다고 한것입니다. 근데 그 내용이 그리고 제공하는 혜택이 너무나 어쩔수없이 그냥 형식적으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찍어 올리면 음료수 1병 이였습니다. 물론 음료수 1병 또한 매장에서는 서비스로 제공하는 비용이기도 합니다. Sns 시작하던 초창기에는 먹히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때는 앞다퉈 누구라도 사진찍고 sns 에 업로드하고 음료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구나 다 하는 시대 입니다. 남들 다하는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당시 그 이벤트를 무시하였습니다. 주의를 끌고 주목을 받고 관심을 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방문한 또다른 음식점에서는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랜덤으로 해산물을 제공해주었습니다. 물론 양이 많은건 아니였으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어떤 해산물이 나올까 궁금해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뻔하지 않은거였으며 고객으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켜 리뷰까지 작성한 좋은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명확하고 정확하고 뾰족하고 예리하고 딱 떨어져야 합니다’
이게 참 말이 쉽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나의 브랜드를 한문장으로 표현할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과 비슷한거 같은데 실상 내가 만든 내가 속한 브랜드이건 회사이건 많은걸 노출하고 싶어하고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두리뭉실하게 표현하죠. 다 좋다고 다 잘한다고 그러나 작가님은 뾰족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훈련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뾰족하고 명확하고 정확하게 한문장 한줄로 나의 브랜드 나의 상품을 표현하는 연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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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브랜드를 만들거나 현재 브랜드를 운영중인 작게는 소상공인 자영업을 영위하시는 더 나아가 스스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재밌는 책이였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