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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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대작 안나카레리나 드디어 만나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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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유대인
슐로모 산드 지음, 김승완 옮김, 배철현 감수 / 사월의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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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이 진실일까? 우리가 알고 있던 유대인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유대인은 추방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추방되어서 유랑생활을 한 것인데 실제로는 결코 주민 전체가 강제추방 당하지 않았다고 한다.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을 이전에 바로 읽었기에 더 많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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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유대인
슐로모 산드 지음, 김승완 옮김, 배철현 감수 / 사월의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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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갈등의 투쟁이 막장으로 치닫기 전에 유대인들은 그들의 기원이 있는 장소 곧 성지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헤스의 주장이다.

유대인들이 비유대인들과 갈등을 겪어온 것은 유대인들이 언제나 특출한 인종집단이었기 때문이라고 결론짓는다.

저자는 성서에 등장하는 지도자들, 사사들, 영웅들,왕들 중 일부는 역사적 인물이었으나 시대, 관계, 그들을 움직인 동기 등은 상상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겨 한다.

나도 종교가 기독교이기에 어렸을 때부터 자세히는 모르지만 성경이야기는 자주 들었다.

근데 이것이 허구라니.. 특히 모세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왕국은 기록이 없다고 한다.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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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세계사 - 나폴레옹 전쟁은 어떻게 세계지도를 다시 그렸는가
알렉산더 미카베리즈 지음, 최파일 옮김 / 책과함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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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프랑스 군대가 오스트리아령 네덜란드를 침공해 국경 지역에서 얼마간 성공을 거두면서 시작되었다.

1793년 봄 영국과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에스파냐, 나폴리를 비롯해 대다수의 유럽 국가들은 1차 대불동맹에 가담했다.

프랑스군은 영국-에스파냐 연합군을 전략 요충지인 툴롱 항에서 몰아냈는데 거기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라는 무명의 포병 소령이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고 하였는가. 열세에 몰린 프랑스를 스물일곱 살의 나폴레옹이 건져내었다.

이 책의 주인공 나폴레옹이 등장하였다.

기다렸다. 이 책에서는 나폴레옹에 대해서 얼만큼 다룰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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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의 죽음 -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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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대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나일강의 죽음>이 2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갤 가돗의 배우가 나오기에 너무 기대되는 영화이다.

그전에 좋은 기회에 원작 소설을 만나보게 되었다.

영화 『나이브스 아웃'』을 봤을 때의 기분이었다. 저택에서 부자인 아버지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 유명한 명탐정은 매의 눈으로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추적한다.

반전도 있었지만 결국 살인의 목적은 늘 그렇듯 '돈'이었다.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은 미모의 리넷과 그녀의 남편 사이먼 도일.

이 두 사람은 배를 타고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행복할 것만 같은 이들이었으나 리넷은 두려움에 떤다. 사이먼의 전 여친이자 친구인 자클린이 가는 곳마다 계속 나타난다. 꼭 무슨 일이 있을 것만 같다. 너무 무서운 리넷은 같이 배에 탑승하고 있는 탐정 푸아로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거절당한다.





우려하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리넷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총을 맞고 살해당했다. 이제 탐정 푸아로는 사건 수사에 나선다. 탑승자 중에 누가 살인자일까?

그녀의 남편 사이먼일까? 그녀의 재산을 관리하는 패닝턴일까? 리넷때문에 파혼당한 플릿우드일까? 하녀 루이즈 버넷일까? 아님 제3자일까?

추리소설답게 '설마.. 이 사람일까?' 생각으로 읽게 된다.

사건의 발단인 중반부터는 누가 범인일까?의 궁금증으로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게 된다.

역시 <나일강의 죽음>도 '돈'과 관련돼 있는 살인사건이다.

사람들의 탐욕, 야욕, 거만함, 등 자본주의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에서는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하였다.


"자신의 지난 행실이 가져온 결과를 감수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가 있답니다"

"과거에서 손을 떼시란 겁니다! 미래로 몸을 돌리세요! 지난 일은 지나갔어요. 고통스러워도 돌이킬 수 없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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