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원전으로 읽는 움라우트 세계문학
알베르 카뮈 지음, 이정서 옮김 / 새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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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레몽이 아랍인에게 칼에 찔린다. 아랍인의 칼에 햇빛이 비춰 눈이 고통스러워진 뫼르소는 손에 쥐고 있던 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리고 미동도 하지 않는 몸뚱이에 네 발을 더 쏘아 댔고 탄환은 흔적도 없이 박혀 버렸다.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리는 네 번의 짧은 노크와도 같은 것이었다"

 

갑자기 뫼르소가 사람을 죽였다.
근데 그 이유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그는 감옥게 갇힌다. 갑자기 이게 무슨 전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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