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유대인
슐로모 산드 지음, 김승완 옮김, 배철현 감수 / 사월의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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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하는 민족은 그들만의 땅이 필요했고 마침 아무도 살지 않던 텅 빈 땅이 있어서 어느 민족니 와서 꽃피워주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고 믿는다. 고향땅에는 이미 낯선 불청객들이 와서 장착해 있었지만 이 땅은 오직 이들에게 돌아가야 할 땅이었다. 이 유랑 민족이 벌인 전쟁은 정당화되었다.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을 바로 직전에 보았고 이 책을 읽으니 너무 유익하다. 이 책 들어가는 글을 보는데 뜨악하는 구절도 나오고 처음에는 책 자체가 눈에 안 들어왔었다. 다시 처음 읽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자하니 눈에 점점 들어오고 집중된다.

저자 정말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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