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7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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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속에서 죽은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보보크>
비현실적인 요소이지만 도스토옙스키만의 재미와 비판을 여실히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참된 사상이 부재한 세상이다보니 희귀한 구경거리나 찾아다닐밖에 딴 도리가 있겠는가"

"내 생각에 가장 똑똑한 사람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자기 자신을 바보라고 부를 줄 아는 자다.
요즘 같은 세상에 보기 드문 능력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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