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매 순간 전쟁이 아닐까? 자연의 조건 그 자체가 지속적인 전투, 가장 강한 자의 승리, 행동으로 유지되고 쇄신되는 힘, 죽음에서 늘 새롭고 신선하게 부활하는 생명이 아닐까?"
에밀졸라의 <패주> 전쟁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또한, 전쟁이란 시작이 되면 어디가 먼저 시작 되었건 서로 죽이기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