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묻겠습니다.
신뢰는 죄인가요?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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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그림자가 걷는 것,
배우처럼 무대에서 한동안 활개치고 안달하다 사라져버리는 것,
백치가 지껄이는 이야기와 같은 건데
소음, 광기 가득하나 의미는 전혀 없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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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행불행은 우리 자신과 비교하는 대상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처럼 완벽하게 이룩된 사람이란 사실은 우리의 창조물에 지나지 않는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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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핏속에서 즐겁게 춤을 추는데 어디에서 태어났건, 누구의 자식이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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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식>


/ 티베트에 대한 중국의 논리

원나라는 그 당시 티베트에 ‘지역 관리 기구’를 만들어 관리했다. 청나라는 티베트의 종교 지도자를 책봉했다.

따라서 티베트는 원나라와 청나라의 속국이었다.

원나라(몽골족)와 청나라(만주족)는 중국 소수민족이 세운 나라이기에, 이들이 지배했던 지역은 오늘날에도 중국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테베트는 중국의 일부다. - P15

몽골족과 만주족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라고 규정하는 부분이다.
이는 *중국이 *통일된 *다민족 국가라는 역사관에서 출발한 것이다.

중국의 역사관
중국 55개 소수민족의 역사 = 중국 역사 - P16

문제는 ‘통일된 다민족 국가’ 역사관을 적용하면 중국 역사로 규정되는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진다는 것이다.

중국의 소수민족은 총 55개인데, 이 중 상당수는 한민족에 뿌리를 둔 조선족처럼 주변에 이들 민족의 뿌리를 간직한 국가가 존재한다.

그러나 중국은 소수민족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해서 중국에서 이탈하게 놔두는 것보다 차라리 다른 나라로부터 욕을 먹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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