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
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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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지음 - 체탄바갓
📖 옮김 - 이선미
📚 출판사 - 오픈도어북

우리는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받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진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출발선과 주어진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곤 한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불공평한 세상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것인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것과 현실에 굴복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며, 사회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넘기 어려운 장벽도 존재한다.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포기할 필요는 없다. 내가 가진 조건과 한계를 인정하되,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어려움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피하고 싶어 하지만, 당장의 편안함이 반드시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나중에 더 큰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반대로 당장의 불편함을 감수하며 조금씩 노력하는 과정은 스스로를 단련하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중요한 것은 어려움이 없는 삶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앞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일이다.
감정과 욕구를 다스리고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라는 메시지도 기억에 남았다. 우리는 때때로 타인의 기대에 맞추거나 순간적인 즐거움을 좇느라 정작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것을 놓치곤 한다. 당장의 만족을 선택할 것인지,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인지 판단하는 힘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성공만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책은 성공을 추구하는 이유가 결국 행복에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변화에 적응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 역시 더 나은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할 수도 없다. 자신의 생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태도가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은 단순히 남들보다 높은 위치에 오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필요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가는 과정 또한 성공의 일부일 것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현재의 삶을 온통 미래를 위한 희생으로만 채운다면 정작 성공을 통해 얻고자 했던 행복을 놓칠 수도 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씁쓸한 일이다. 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희망을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다. 모든 조건을 바꿀 수는 없어도 자신의 태도와 선택, 행동은 바꾸어 나갈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들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자리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해 무조건 노력하라고 말하는 책을 넘어,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그 노력의 끝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공 그 자체가 아니라 행복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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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호랑이
다비드 칼리 지음,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그림, 나선희 옮김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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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빨강 호랑이

✍️ 글 - #다비드칼리
🎨 그림 - #안나인파리시오카탈라
📖 옮김 - #나선희
📚 출판사 - #북그라운드

표지에는 온통 파랑 세상에 홀로 빨간색을 하고
있는 호랑이 한 마리가 주변을 이상하다는듯
바라보고 있다.
빨강호랑이는 온통 파랑호랑이들 밖에 없는
이 곳에 왜 와있는걸까?

파랑호랑이와 빨강호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옛날에 빨강 호랑이가 있었다.
파랑 호랑이들은 호랑이는 모두 파랗다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빨강 호랑이가 이상해 보였다.
게다가 빨강 호랑이는 말소리도 조금 달랐다.

서로의 다른 모습에 신기하듯 바라보는 모습이
내가 타인을 시선과 같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적으로 머리색이나 피부색이 다르면
경계부터 하게 되는것 같다.

특히 언어가 다르면 그 사람 자체가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면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 않는데
왜 나와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걸까?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세상에는 어떤것도 틀린건 없다. 다름이 있을뿐이다.
그 다름을 인정해주고 이해한다면
서로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나와 조금 다른 타인에 대한 나는 어디까지 인정하고
있나?

파랑호랑이들은 어떤 삶을 살아갔을까?

#북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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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2
에나 베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나선희 옮김 / 책빛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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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서로 다르지만


✍️ 글 - #에나베
🎨 그림 - #클라우디아팔마루치
📖 옮김 - #나선희
📚 출판사 - #책빛




표지에는 나뭇잎🌿 없이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 위에
두명의 여자아이가 서로를 의지하며
앉아 있다
서로를 보호를 안정감 있게 어깨를
감싸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다.


둘만의 어떤시간을 보낼까?🤔


한 여자아이가 고급스러운 예쁜 인형을
들고 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다른 여자아이는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 여자아의 등뒤로 숨긴 나무인형이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불안해 보인다.

☘️ 이 그림책은 한 여자아이는 고급스럽고 아주 부유한
아이로 비쳐진다. 다른 아이는 그 아이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환경과 처지를 비교하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서로는 질투하지도
비웃지도 않다.

왜냐하면...


둘이 함께한다면
웃을 수 있고 세상이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 진정한 친구란?

어떤환경과 조건을 따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주는 관계가 아닐까?


내 옆에는
이런 친구가 있을까?


이 그림책은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것 같다.



@lael_84
@책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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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2
에나 베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나선희 옮김 / 책빛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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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서로 다르지만


✍️ 글 - #에나베
🎨 그림 - #클라우디아팔마루치
📖 옮김 - #나선희
📚 출판사 - #책빛




표지에는 나뭇잎🌿 없이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 위에
두명의 여자아이가 서로를 의지하며
앉아 있다
서로를 보호를 안정감 있게 어깨를
감싸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다.


둘만의 어떤시간을 보낼까?🤔


한 여자아이가 고급스러운 예쁜 인형을
들고 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다른 여자아이는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 여자아의 등뒤로 숨긴 나무인형이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불안해 보인다.

☘️ 이 그림책은 한 여자아이는 고급스럽고 아주 부유한
아이로 비쳐진다. 다른 아이는 그 아이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환경과 처지를 비교하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서로는 질투하지도
비웃지도 않다.

왜냐하면...


둘이 함께한다면
웃을 수 있고 세상이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 진정한 친구란?

어떤환경과 조건을 따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주는 관계가 아닐까?


내 옆에는
이런 친구가 있을까?


이 그림책은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것 같다.



@lael_84
@책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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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 한국학교사사협회 추천도서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1
안 코르테 지음,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나선희 옮김 / 책빛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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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우리아가



✍️글 - #안코르테
🎨 그림 - #샤를뒤테르트르
📖 옮김 -#나선희
📚 출판사 - #책빛


표지에는 행복해 보이는 아이와👶 아빠가👨
집안 🏡 이곳저곳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와 아빠는 집 안 가득 어떤 행복함으로
채울까?🤔


아기가 태어나는 날부터
숨죽이며 지켜보았다.
아기의 몸과 발이 나오는...
탯줄을 자르려다 멈췄다.
우리아가.

아빠 지그시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
아빠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단 한번 눈에서 떼지 않았다.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잠들 때까지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도 함께 한 아빠
이제는 아빠보다 더 자란 아이는
아빠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도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아빠

아빠의 사라에 아이는 자신이 아빠에게
받아던 사랑을 나눌 아이가 태어난다.

우리아가


☘️ 이 그림책은 부성애에 관한 내용으로
예비아빠나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들에게
추천한다.

@chaekbit
@lael_84


#신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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