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다듬기
이상교 지음, 밤코 그림 / 문학동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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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3일
#책선물📚 #도서협찬🎁

📓 멀치 다듬기

✍️ 글 - #이상교
🎨 그림 - #밤코
📚 출판사 - #문학동네

표지에는 아빠와 아이가 식탁에🍴 앉아
멸치 머리와 몸통을 잘라 그릇에  담고
있다. 이 둘은 무엇을 하기 위해 멸치
다듬기를 하는 걸까? 🤔

이들의 식사메뉴가 궁금하다.
어떤 요리를 할까?🍲


대가리🐟 떼고
똥 빼고
대가리 떠고
똥 빼고

국물 낼 멸치🐟 몸통을
다듬는다.

차례를 기다리는 멸치
많기도 많다


- 생략-


이 그림책은📓 시 그림책이다.
멸치 다듬는 모습을🐟
시로 표현했는데
재미있다.

시 그림을 밤코 작가님이
그리셨는데 👍 👍
이렇게 맛깔나게
표현을 잘해주셔서
시의 느낌이 잘 사는것
같아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다.👀

다같은 멸치 인데도
자세히 보면 얼굴도 똥 모양도
다 다르게 생겼다.🤷

이렇게 작은 멸치의 생김새도
다 다르다니 조금 놀랐다.
생선 얼굴은 다 똑같을 거라
생각했던 나였기 때문이다.🤦

신문지📰 위에 누워
차례를 기다는 멸치들은
두려워 하기 보다는
오히려 신문 위의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했다.

멸치의 머리와 몸통을 잘라
각자의 그릇에🥣 담는다.
쉬울 것만 같은 일도
가끔은 실수 하기도 한다.😟


몸통 넣는 그릇에🥣
대가리와 똥을

대가리와 똥을 넣는 그릇에
몸통을 넣었다.

뭐야? 뭐야? 불끈불끈 화가😡 난다

상대의 작은 실수에되 화를
내는 모습이 내 모습과 비슷해 보였다.

오랜 시간 동안 견디고
해낸 멸치 다듬기👏👏

그 뒤엔 맛난 국수 한 그릇🍜

무엇이든 견디고 끝까지 해내야만
이룰 수 있다.👍

✨️ 국수를 먹을 수 있었던 것 처럼

🎀 이 그림책은 작은 일도 끝까지 해내므로써
성취감을 느끼며 보람을 느낄 수 있으므로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mundong_picturebook
@think_ourbaby
@lael_84

#우아띵을 통해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문학동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간그림책 #멸치다듬기 #성취감 #실수 #국수
#집안일 #할수있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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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터졌대요! 엉뚱하고 발랄한 1
로렌초 콜텔라치 지음, 비올라 굴로 그림, 이승수 옮김 / 두마리토끼책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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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3일
#책선물📚 #도서협찬🎁

📘 전쟁이 터졌대요!

✍️ 글 - #글렌초콜텔라치
🎨 그림 - #비올라글로
📚 출판사 - #두마리토끼책

표지에는 어른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엉켜서 싸우고 있다.😡 그런 어른들을
옆에 서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먹을려다
바라보는 아이가 있다.

아이는 이 어른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이 그림책의 표지에는 비밀이 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아이의 손을👋
보면 알 수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지
않는 손에 점선이 있다 그 점선을
쭉~ 따라가 뒷표지 까지 가면
무엇이 있을까?🤔

제라도라는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봉지를 쓱 찢어서 휙 버렸다.

👉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이는
행동 하나가 후에 어마어마한 일이 된다

과연 무슨 일 일까?🤷‍♂️

제라도가 버린 아이스크림 봉지는
바람🌬 타고 나뭇가지에 걸렸다.
그 나무 밑에서 별난 옷을 입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그 아이들 바라보며 아저씨가
호통치며🤬 말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어떡하냐고

➡️ 이 아저씨를 보면서 부끄러웠다.
아이들에게 먼저 묻지도 않고🤦
겉으로 보여지는 결과물로만
판단하고 말하는 모습이 어른으로써
참 부끄럽게 느껴졌다.🙊

자신들이 한 일도 아닌데 혼이 난
아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른 듣지도
않고 외모로 판단하는 어른들에 대해
억울해하며 시위를 했다.📝

그러자 시위대를 막기위해 경찰들이👮‍♂️
나섰고 시위대를 막던 경창관 한명이
바나나🍌 껍질을 밟고 발목을 다치는 일이
생겼다. 그런데 이 일이 신문에는📰 크게
부풀려서 보도했고, 이로인해 경찰은
파업에 들어갔다.

✅️ 이그림책은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할이야기가 많다.

아이들의 시위부터 경찰파업까지👮‍♂️
색안경끼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부터
이슈화 시키는 신문사나📰 사건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이기적인
행동을 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다.😢

경찰이 파업을 한 이후로 국민들은
불안감에😰 잠을 잠 수 없고 밤새도로
전기를 사용하는 통에 전기가🔌
바닥이 나버렸다 이제는
한 나라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나라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없어고, 사람들은 이웃나라에
도움을 청하자고 했다. 그렇게
이웃 나라에 도움을🤲 청했지만

이웃나라에선 자신들도 쓰기에는
부족해서 줄 수 없다고 했다.🙅‍♂️

거절을 당한 나라는 화가 더이상
이웃나라에 초코릿🍫 수출을 하지 않겠다고
선포를 했고 두나라 사이에 금이⚡️ 갔다.

✅️ 왜 여기까지 왔을까?

이 문제는 제라도 엄마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제라도에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고 교육만
했더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까?
가정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
엄마가👩‍🦰 문제인 걸까?

이 아이스림🍦 봉지는 우리 삶에서
무엇 일까? 이 봉지로 인해 생긴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된 일이 있나?

모든 큰 문제는 아주 작은 사소한
문제에서 나온다. 봉지🧺 처럼
그 봉지를 제라도가 쓰레기통에🗑
버렸다면 제일 좋았지만 그렇게
하지 못 했다면 그 봉지를🧺 발견
했던 아저씨가 말없이 쓰레기통에
버렸다면 어땠을까?🤔
그렇지 못 했다면 별난 옷을 입던
아이들이 억울했지만 그냥 버렸다
면 어땠을까?🤔

➡️ 문제를 누가 만들었지를 따져
묻기보다는 솔선수범해서 문제를
해결 하려는 자세를 보였다면
어땠을까?

✳️ 과연 이 두 나라는 어땋게 되었을까?

제라도엄마가 제라조에게 이 싸움이
일어난 이유가 누군가 아이스크림
봉지를 버려서 그렇대라고 이야기해 준다.

제라도는 무엇 느꼈을까? 알아차렸을까?

✨️ 이 그림책은 사소한 것에서 온
오해와 억울이 점점 부풀어 전쟁까지
불러 온 모습을 통해서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인것 같다.

🎀 이 그림책은 5세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하며 읽으면서 생각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길
적극 추천한다~🥰

@binibunnybooks
@lael_84

#두마리토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간그림책 #전쟁그림책 #가정교육 #겉모습
이슈화 #이해 #존중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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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포기하지 않아! 국민서관 그림동화 279
매슈 워드 지음, 스콧 매군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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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2일
#책선물📚 #도서협찬🎁

📘 절대 포기하지 않아!

✍️ 글 - #매슈워드
🎨 그림 - #스콧매군
📚 출판사 - #국민서관

표지에는 새떼들이🐦 하늘로
높이 날아가고 있고 땅에는
세마리의 새가 하늘로 날이가는
새들을 바라보고👀 있다.

왜 땅에 있는 세 마리 새들은
날지 않고 날아가는 새들을
바라만 보고 있을까?🤔

뚱뚱한 새, 날씬한 새 그리고
작은 새 이 세마리 새는
모두 새🐦 이지만 날지는 못한다.🙅‍♂️

➡️ 아직까지는!🤷

이 말이 너무 좋다.
아직까지는 이라는 것들은
앞으로는 할 수 있다는 것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이므로
이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날지 못한 새들은🐦
날려고 무지무지 애를 쓴다.

날마다 나는 연습을 하고
파릇파릇 꿈도💭 꾸고
차근차근 계획하고👩‍🏫
하나하나 실천도 한다.

그리고 새들은 이런 말을 한다.

➡️ 언젠가 우리는 꼭, 날고 말 거야!

하지만 현실은

➡️ 나는 건 왜 이토록 어려울까?😥

어떤 때는 계산이 틀리기도🙅 하고
부풀어 오른 희망이 꺼지기도🤦 하고
어떤 때는 모든 게 그냥 꼬이기도 한다.
어떤 때는 떨어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지쳐서 포기하고😫 싶어진다.

✅️ 새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들의 삶과 너무나 똑같은것 같다.

무언가 도전해 보려 뛰어들어
열심히 연습하고 꿈꾸고
계획하고 실천도 해보지만

잘 알되고 안풀리고 꼬이기 일쑤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점점 지쳐가
포기하고🤦 싶어기지도 한다.

✴️ 이 세 마리의 새들은 어떻게 했을까?🤔

새들은 하늘을 날았을까?

✨️ 이 그림책에는 반전이 있다.

새가 한 말이 있다.

➡️ 포기란 지렁이들에게나 어울리지
우리는 지렁기가 아니잖아?

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어떤 반전이 있을까?

✅️ 맨 마지막 장
작가님들이 남긴 글 아래
작은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이🎨 이 그림책의 반전이다.

❇️ 핵심이다.

정말 허를 찔렀다.🙊

이 세상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다☝️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포기하지 말자‼️

👉 간절한 사람만이 꿈을 이룬다고 했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권합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 나눠 보길 추천합니다

@kookminbooks
@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절대포기하지않아
#도전 #실패 #성공 #간절함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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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꿈
아라이 료지 지음, 엄혜숙 옮김 / 창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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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1일
#책선물📚 #도서협찬🎁

📙 고양이의 꿈

✍️ 글, 🎨 그림 - #아라이료지
📚 출판사 - #미디어창비

표지에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배경에 노란고양이의😸
뒷모습이 보인다. 고양이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듯 하다.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

누구에게나 꿈을💭 갖고 살아
갔다. 여기 등장하는
고양이들도 저마다 꿈을
갖고 그 꿈들이 이루어지는
상상을 한다.

고양이들이 꿈꾸는 꿈는
무엇일까?🤔

커다란 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이름은 꿈이다.

꿈이는 언제나 꿈꾸고 있다.
집 밖을 걷는 꿈 🐈
비탈길을 내려가 큰길을 걷는 꿈

길 저쪽에는 무엇이 있을까?🤔

꿈이는 언제나 꿈꾸고 있다.

고양이 집이는😸 창문으로 보이는
거리를 바라보며 모퉁이를 돌아
구석구석 달리는 꿈🐈

집이는 언제나 꿈꾸고 있다.

공원에 있는 날름이, 산이. 야옹이
많은 고양이들은 누군가의 집에서 🏡
사는 꿈을 갖고있다.

집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그림책을📙 보면서
단순히 하루종일 집안에 있는
고양이가 밖을 나가는 꿈을 꾸고
밖에서 길냥이들은 집안에서
사는 꿈으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 꼭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것들에 부러움으로😮‍💨 느껴졌다.
내가 있는 공간이 아닌 다른 곳을
가고픈 내가 경험하지 못 한 것의
갈망처럼 느껴졌다.

나는 어떤 꿈을🤔 꾸고있나 갖지못
한 것을 갖고싶은 부러움의 꿈을
꾸고있는지 아님 내가 이루고자하는
꿈을 꾸고 있는지

🎀 이 그림책은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유아 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하며 어른들에게 강력 추천 한다.

@mediachangbi_picturebook
@lael_84

#미디어창비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꿈 #고양이의꿈
#언제나꿈꾸는 #미래 #희망 #어린이추천도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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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 가족의 사랑 약국
이선영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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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보테로 가족의 사랑 약국

✍️ 저자 - #이선영
📚 출판사 - #클레이하우스

이선영 작가의 소설 "보테로
가족의 사랑 약국"은🏥 사랑의
묘약을 주제로 한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의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약국에서🏥 판매되는
이 묘약은🍾 사람들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것으로 묘사된다. 

주인공 가족은 보습학원에서 🏫
해고된 아버지와 대형약국에서
일하다 해고된 어머니, 그리고
음악심리상담사로 🎶 일하는
효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약국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소설은 페르난도 보테로라는 콜롬비아🇨🇴
화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그의 그림 속 인물들처럼 육감적이고
풍부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야기는 사랑의 묘약 🍾'키스펩틴’을
개발한 아버지의 연구와 그 묘약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

✨️ 사랑의 묘약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현실적이고 차가운 면을 보여주고 있다.

🎀 이 책은 사랑과 인간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하며, 사랑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choem1013
@bagseonju534
@clayhouse.inc
@lael_84

#미니미님과 장미꽃향기님을 통해서
서평단으로 선정 되어
#클레이하우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보테로가족의사랑약국 #약
#연구 #사랑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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