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강아지 키워보고 싶다고 계속 조릅니다. 전에 잠시 강아지를 키워 본 적 있는 저는 아들에게 강아지 키우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여러가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 아들도 어느 정도 납득은 하지만 그래도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자기도 키워 보고 싶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진짜 강아지는 아니지만 책과 동영상을 통해 강아지의 귀엽고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자 이 책을 선택하여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강아지 미용실 '슈앤트리' 에서 만든 포토북으로 첫 파트 부분은 강아지의 미용 전 사진과 미용 후 사진을 비교하여 여러 이쁘고 다양한 강아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뿐만 아니라 견종, 성별, 생일 등을 소개하고 미용 영상을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째 파트 부분에서는 여러 다양한 강아지의 눈, 코, 입, 혀, 털, 엉덩이, 발 부분의 여러 사진을 소개해 줍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고 아들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됩니다. 또, 강아지 미용에 대한 세가지 조언을 해 주시어 강아지 키우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매일 한 마리씩 강아지 미용 동영상을 보고 너무 좋아하고 이쁘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직접 키우지는 못해도 대리만족으로 강아지를 보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신다든지 키우고 계신 분들께는 이 책은 소장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고 책을 통해 눈이 행복해지는 시간이 됩니다. 너무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가장 친한 직장 동료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게 되어 정말 처음으로 느껴 본 이상한 감정을 느꼈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내가 그 동료처럼 지금 죽게 된다는 가정하에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지' 생각하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재정립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게 도움 줄 수 있는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하시고 경험하고 연구하신 분의 강의나 책을 찾게 되었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삶의 끝에서 쓴 유서나 죽음의 고비 이후에 쓴 회고담 200여편을 읽고 여러가지 상황별 장면을 소개하고 그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톨스토이의 죽음의 대한 명언, 죽음의 고비에서 살아나 대문호가 된 도스토옙스키의 삶, 스티븐 호킹의 사후세계에 대한 명쾌한 답,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졸업식 강연, 죽음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사유, 유대인 수용소의 빅터 프랭클 등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설명해 주어 우리가 죽음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명한 위인이나 철학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특별한 상황에서 겪은 죽음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책에 실어 소개해 주어 많은 교훈을 줍니다. 인생은 짧다고 했습니다. 죽음이 가까이에 있다면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살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이라도 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일희일비 하지 않고 내일 죽더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자녀교육서를 탐독하고 예비초등 자녀를 위해 공부 잘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그 곳에서 깨달은 것은 물론 공부 잘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목적을 갖고 공부해야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아이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먼저라는 점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자녀를 갖기 전에는 좋아하지도 않았던 철학에 대해 많은 책에서 철학을 설파하였고 자녀를 키우고,한 인간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철학이 아이와 저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최근에는 학습책보다는 철학책을 읽고 싶은 욕망이 생겨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생각했던 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어려움 점이나 아이와의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처할 때 철학이 중요하고 부모 또한 철학을 공부하며 본인에 대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저자는 아이를 임신할 때부터 아이가 유아로 자란 몇년의 시간을 본인의 에세이 형태로 소개하고 그 때마다 필요했던 철학의 생각과 질문을 통해 우리가 자녀를 키우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또, 아이와 관련된 철학자들의 생각을 소개하고 그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때론 철학자들과 본인의 생각이 다른 점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아이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과 관련해 필요한 철학 또한 같이 실었습니다. 철학은 삶과 함께 하고 우리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 주고 특히 자녀 교육에 꼭 필요하다고 느꼈고 어려운 철학을 우리 삶의 언어로 쉽게 풀어 이해하기 쉬웠고 제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한심하게 그냥 왜우는 공부를 했고 목표와 계획도 없이 열심히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 같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란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무작정 공부만 했던거로 기억납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공부했으나 집중도 잘 되지 않았고 효율적인 공부를 하지 못했던 같습니다. 근데 집중이라는 것은 학교 때 공부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서도 회사일이나 자격증 따는 공부 등 필요한 부분이 많아 집중하는 법을 알게 된다면 제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제 아이가 저처럼 집중하는 법을 알지 못하여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처음에는 저처럼 무작정 공부를 하게 됐고 도코대 일본 공부 천재들에게 공부 비법인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 후 꼴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도코대를 들어가 자신의 경험과 일본 공부 천재들의 몰입법을 분석하여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집중력' 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예전부터나 최근에 자녀교육서를 통해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알기에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집중력을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는지, 몰입을 잘 할 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었으나 이 책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려줍니다. 정말 놀란 거는 '노력하지 않는 집중' 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공부 천재들의 공통적인 점이었다는게 너무 놀랐고 그것의 의미와 그것의 실천방법을 너무 자세하고 분석적으로 알려주어 많은 깨달음과 배움을 얻었습니다. 좌뇌형과 우뇌형의 성향에 따라 집중 방법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저자가 분석하여 만든 초집중 방법 3단계를 여러가지 사례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내용도 쉽게 설명해 주어 책을 술술 읽게 되었고 이해하기 편하게 읽었습니다. 책을 보고 정말 제가 너무도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해 왔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집중 비법을 너무 잘 알게 되었고 실천해서 대학은 다시 갈 수는 없지만 제 삶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고 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집중하는 것과 공부 방법 등의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제 곧 초등학교 올라가니 한글과 수학의 기본을 쌓아야 하고 영어도 초등학교 가게 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학원이나 학습지를 통해 가르쳐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조언을 얻기 위해 초등 공부에 대한 여러 자녀교육서를 보게 되었고 조금씩은 다르지만 책마다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자녀교육서와 가장 다른점은 아이의 육아에 필요한 것을 다른 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 엄마 자신이 그것을 직접 배워 아이에게 적용하여 잘 이끌어주고 본인도 배운 것을 계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만들어 본인 또한 육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실었습니다. 처음 부분에 미래 4차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며 어떤 것을 갖추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가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부모가 생각하게 해 주고 외국어 또한 어떻게 이끄는 것이 좋은지 본인과 아이의 경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본인의 성장 스토리와 어떻게 해서 책의 중요함을 알아 읽게 되었는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성장 스토리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자녀가 여러가지 하고 싶은 예체능이 있을 때 경제사정 때문에 모두 다 할수 없지만 독학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방법 또한 제시하여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양한 점을 많이 배웠고 부모도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성장하고 자기계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고 저도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