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제 곧 초등학교 올라가니 한글과 수학의 기본을 쌓아야 하고 영어도 초등학교 가게 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학원이나 학습지를 통해 가르쳐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조언을 얻기 위해 초등 공부에 대한 여러 자녀교육서를 보게 되었고 조금씩은 다르지만 책마다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자녀교육서와 가장 다른점은 아이의 육아에 필요한 것을 다른 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 엄마 자신이 그것을 직접 배워 아이에게 적용하여 잘 이끌어주고 본인도 배운 것을 계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만들어 본인 또한 육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실었습니다. 처음 부분에 미래 4차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며 어떤 것을 갖추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가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부모가 생각하게 해 주고 외국어 또한 어떻게 이끄는 것이 좋은지 본인과 아이의 경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본인의 성장 스토리와 어떻게 해서 책의 중요함을 알아 읽게 되었는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성장 스토리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자녀가 여러가지 하고 싶은 예체능이 있을 때 경제사정 때문에 모두 다 할수 없지만 독학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방법 또한 제시하여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양한 점을 많이 배웠고 부모도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성장하고 자기계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고 저도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