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자녀교육서를 탐독하고 예비초등 자녀를 위해 공부 잘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그 곳에서 깨달은 것은 물론 공부 잘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목적을 갖고 공부해야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아이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먼저라는 점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자녀를 갖기 전에는 좋아하지도 않았던 철학에 대해 많은 책에서 철학을 설파하였고 자녀를 키우고,한 인간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철학이 아이와 저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최근에는 학습책보다는 철학책을 읽고 싶은 욕망이 생겨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생각했던 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어려움 점이나 아이와의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처할 때 철학이 중요하고 부모 또한 철학을 공부하며 본인에 대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저자는 아이를 임신할 때부터 아이가 유아로 자란 몇년의 시간을 본인의 에세이 형태로 소개하고 그 때마다 필요했던 철학의 생각과 질문을 통해 우리가 자녀를 키우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또, 아이와 관련된 철학자들의 생각을 소개하고 그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때론 철학자들과 본인의 생각이 다른 점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아이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과 관련해 필요한 철학 또한 같이 실었습니다. 철학은 삶과 함께 하고 우리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 주고 특히 자녀 교육에 꼭 필요하다고 느꼈고 어려운 철학을 우리 삶의 언어로 쉽게 풀어 이해하기 쉬웠고 제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한심하게 그냥 왜우는 공부를 했고 목표와 계획도 없이 열심히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 같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란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무작정 공부만 했던거로 기억납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공부했으나 집중도 잘 되지 않았고 효율적인 공부를 하지 못했던 같습니다. 근데 집중이라는 것은 학교 때 공부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서도 회사일이나 자격증 따는 공부 등 필요한 부분이 많아 집중하는 법을 알게 된다면 제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제 아이가 저처럼 집중하는 법을 알지 못하여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처음에는 저처럼 무작정 공부를 하게 됐고 도코대 일본 공부 천재들에게 공부 비법인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 후 꼴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도코대를 들어가 자신의 경험과 일본 공부 천재들의 몰입법을 분석하여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집중력' 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예전부터나 최근에 자녀교육서를 통해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알기에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집중력을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는지, 몰입을 잘 할 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었으나 이 책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려줍니다. 정말 놀란 거는 '노력하지 않는 집중' 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공부 천재들의 공통적인 점이었다는게 너무 놀랐고 그것의 의미와 그것의 실천방법을 너무 자세하고 분석적으로 알려주어 많은 깨달음과 배움을 얻었습니다. 좌뇌형과 우뇌형의 성향에 따라 집중 방법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저자가 분석하여 만든 초집중 방법 3단계를 여러가지 사례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내용도 쉽게 설명해 주어 책을 술술 읽게 되었고 이해하기 편하게 읽었습니다. 책을 보고 정말 제가 너무도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해 왔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집중 비법을 너무 잘 알게 되었고 실천해서 대학은 다시 갈 수는 없지만 제 삶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고 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집중하는 것과 공부 방법 등의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제 곧 초등학교 올라가니 한글과 수학의 기본을 쌓아야 하고 영어도 초등학교 가게 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학원이나 학습지를 통해 가르쳐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조언을 얻기 위해 초등 공부에 대한 여러 자녀교육서를 보게 되었고 조금씩은 다르지만 책마다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자녀교육서와 가장 다른점은 아이의 육아에 필요한 것을 다른 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 엄마 자신이 그것을 직접 배워 아이에게 적용하여 잘 이끌어주고 본인도 배운 것을 계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만들어 본인 또한 육아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실었습니다. 처음 부분에 미래 4차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며 어떤 것을 갖추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가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부모가 생각하게 해 주고 외국어 또한 어떻게 이끄는 것이 좋은지 본인과 아이의 경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본인의 성장 스토리와 어떻게 해서 책의 중요함을 알아 읽게 되었는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성장 스토리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자녀가 여러가지 하고 싶은 예체능이 있을 때 경제사정 때문에 모두 다 할수 없지만 독학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방법 또한 제시하여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양한 점을 많이 배웠고 부모도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성장하고 자기계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고 저도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삶을 살아오면서 운이 좋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억울한 일도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제게 엄청난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운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있어도 근무평정을 잘 받아서 승진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승진에서 떨어진 겁니다. 자세히는 쓰지 못하지만 소상한 사정을 알고 나서 '이렇게 운이 없을 수가' 하며 엄청난 충격에서 헤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작년 일이었으나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너무 화나고 힘듭니다. 그 때 이후로 저는 운 좋게 흘러 온 제 삶이 하루아침에 운이 없는 삶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해 보아도 운이 없다고 밖에 생각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좋은 생각을 해야 운이 들어 온다는 것을 알고 나서 그렇게 생각하려고 했고 이 책을 통해 좋은 운을 끌어당기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스스로를 운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으나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게 된 후에 실제로 성공을 거두었던 경험을 통해 우리 인생도 마음먹기에 따라 바꿀 수 있다고 하며 사례나 본인 경험을 소개하여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플라세보 효과, 월렌다 효과, 로젠탈 효과, 악어의 법칙, 디도로 효과, 운이 모이는 관계의 기술, 직장운 만드는 법, 금전운 만드는 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우리가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운이 들어왔을 때 그 운을 지속시킬 수 있는 19가지 법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최근에 운이 없다고 생각했더니 정말 계속 좋지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알려준 것처럼 실천하기 위해 나쁜 일은 좋은 일이 오기 위한 징조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게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 많은 좋은 기운을 갖게 되었고 승진 또한 다음번에는 잘 될거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없다고 생각될 때마다 책을 다시 보며 좋은 운을 경영 해야겠습니다.
아들이 신비아파트 광팬이라 신비아파트 만화, 뮤지컬, 영화로 다 봤고 최근에는 책과 여러가지 놀이북이 나와 아들에 관심이 커졌는데 이 책은 생각하며 놀이 할 수 있어 집중력과 창의력을 놀면서 키울 수 있어 이 책을 선택해 아이와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TV에서 방영했던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을 많이 보지 못하여 귀신들을 잘 알지 못하여 답을 맞추기 어려웠고 아들도 모든 편을 본 것 같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귀신들의 이름을 그렇게 잘 기억하고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 만화나 좋아하는 것을 정말 잘 기억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하리, 두리, 강림이의 새로운 무기의 이름을 써 보고 새로운 귀신 이름들을 써 보면서 한글을 읽히고 미로나 찾기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추리력을 키우며 주사위 게임을 통해 덧셈 뺄셈을 배우고 귀신과 함께 시계 보는 법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또, 지우개펜과 함께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 편하고 쉽게 답을 써 보고 아이가 생각한 여러가지를 쓰고 지워보니 자유롭고 재미있게 놀이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생각놀이 심화 부분은 좀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조금 어려웠으나 아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해 주고 재미있게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어 좋았습니다. 아들이 너무 신비아파트 팬이라 처음에 놀이북을 받자 너무 좋아했고 재미있고 즐겁게 생각놀이북을 썼다 지웠다 하면서 많이 생각하고 집중하게 됐습니다. 신비아파트를 좋아하고 재미있게 놀면서 어느 정도 배우기를 바라는 많은 분들 이 책을 아이와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들이 신비아파트 다음에 또 어떤 종류의 책이 나올지 너무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