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세계사라고 하면 유럽 중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여러 문명과 국가를 함께 다루면서 오늘날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균형 있게 설명해 줘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흐릿했던 다양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도 함께 넓힐 수 있었고, 세계사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자의 설명 방식 덕분에 아이가 세계사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진 거 같아서 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역사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설명해 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사실 아이가 처음에는 큰 관심을 주지 않아서 처음에는 제가 잘 때마다 읽어줬는데요
좀 지나니 스스로 읽어서 얼마나 기특했는지 몰라요
역사에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생뿐 아니라 세계사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성인이나 교양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세계사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첫걸음을 시작해 보시면 좋겠어요.
제목처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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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