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 북클럽
커렌 조이 파울러 지음, 한은경 옮김 / 민음사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잘 만들어 지지 못한 독립 영화 한 편을 본 듯. 나는 비주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독립 영화라면 언제나 좋아하고 특별한 점을 발굴해내는 편이다. 잘만든 게 아니라 하더라도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해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실제 우리의 ‘제인 오스틴 북클럽’의 추억이 떠오르고 따뜻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