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범한 밥상 - 박완서 대표중단편선 문학동네 한국문학 전집 3
박완서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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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에게도 ‘원픽’이 생겼다. 서른이 넘어서야 저자의 책을 처음 접하고 놀라고 더 사보고 종국에는 전 작품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동안 얼마나 소설을 안 읽었는지 알 만 하다. 하지만 그도 그럴 것이 내가 더 어릴 때 그녀의 소설을 읽었다면 이토록 좋아하지 않았을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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