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이고 남편이고 주부입니다만
왕찬현 지음, 기해경 그림 / 파람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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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생활을 다룬 책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는 16쪽에 그친 채 2주째 내 서재에 덩그러니 놓여 있지만 이 책은 2시간 만에 독파했다. 저자의 ‘아내’가 내 친구라 더 그랬던 것도 없진 않겠지만 신혼 부부로서, 그리고 전업 주부로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고 날 수시로 박장대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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