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빨강 1 민음사 모던 클래식 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이국적이다. 다른 문화를 배경으로 하지만 비슷한 부분도 있어 더 끌린다. 외국 소설은 대체로 그런 듯. 또 살인과 그 범인에 대한 추리가 생경한 방식으로 그려져 있는데 각 장 별로 말하는 사람이 다르지만 이야기는 이어져 있어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된다. 소설가라는 사람들은 어쩜 천재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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