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깊은 이성 친구
장자끄 상뻬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20년 된 책인데도 글이나 그림이나 어쩜 이렇게 새련되었는지. 역시 프랑스? 이 책은 대학 때 처음 읽었고 지난 주말 알라딘 중고 책방에서 구했다. 2018년 5월의 개정판이 나왔던데 과연 몇 쇄를 찍었을지? 지금은 '소울메이트'라는 단어가 보편화되었으니 차라리 '속 깊은 이성친구'가 더 엣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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