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의 위기 - 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
크리스토프 엥게만 지음, 김인건 옮김 / 헤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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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현대인의 생활 가까이에 와있다’는 명제는 이미 한참 때 지난 과거의 이야기다. AI = 현대인의 삶이다. 모든 것이 스마트해진 세상이다. 스마트폰을 소유한 사람들 중 쳇지피티를 한번도 안 써본 사람이 있을까? 돌쟁이 아이부터 80대 노인까지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이 있을까?

“읽기의 위기” 이 책은 2026년 지금! 이 시대를 한 줄로 함축해서 말해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우리가 왜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것이 왜 위기인지를 알려준다.

특히 이 책 내용중 읽기의 방식이 변하고 있다는 부분이 크케 와 닿았다. 실제로 우리가 요즘 그렇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고 누군가 읽어주는 것을 듣거나 보는 것으로 대체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그게 위기라고 느끼지 못했을텐데 많은 부분에서 위기의식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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