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 말하기·쓰기 능력을 끌어올리는 새벽달의
새벽달(남수진) 지음 / 청림Life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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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영어 말하기된다!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엄마도 아이도 영어 말하기 된다~!!


아이에게 책을 언제까지 읽어주실건가요??

 

평생이요~

 

서로 쉐도잉하는 그날까지~~

 

엄마도 아이도 좌절하지 않는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핵심 노하우!가 책속에 여기저기 묻어납니다~~

 

엄마를 좌절하게 만드는 반성 육아서가 아닌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책'을 읽고 거꾸로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를 찾아서 읽게 되었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엄마표 그림책 육아로 생각한 것이

 

제게는 가늘고 길게~평생~내려놓기가 가능해진 이유이기도합니다^.~!!

​영어 앞에서 당당한 아이를 만드는 새벽달님의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부록 새벽달 영어회화노트

 

는 통째로 외운 상태라죠~ㅎㅎ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의 부록 엄마와 아이의 영어 말하기가 활짝 열리는 새벽달 시퀀스텔링 카드북

 

부록은 정독하며 한번씩 따라 읽은 상태이고 이것도 곧 통째로 외워야지요~ㅎㅎ

 

아이의 영어가 자라면서 엄마의 영어가 자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엄마표 영어그림책 육아에서~~

 

새벽달님의 영어 스피킹 독학 비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챕터였습니다^.~!!

 

따로 공부하지 않고 입을 열고 자꾸 낭독하다보면 영어가 유창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지금이 전보다 들어줄말한 실력이라는 것이 반전~ㅎㅎ

 

""엄마와 아이의 영어말하기 틔우는 마법의 시퀀스텔링""

 

먼저 단어벽돌과 문장벽돌을 거쳐 시퀀스텔링(내레이션)으로 갑니다~~

 

새벽달님이 제시한 단어벽돌에서 헉!!

 

모르는 단어가 있었어요~ㅎㅎ

 

문장벽돌에서는 목욕할 때 + 양치질할 때 + 마사지 할 때 + 다양한 생리현상 + 식사할 때

 

+ 간식 먹을 때 + 게임하며 놀 때 + 종이접기하면서 놀 때  상황별로 되어 있어~~

 

이까이꺼 통째로 외워볼랍니다~ㅎㅎ

 

아이와 영어보드게임하기도 상황별 문장벽돌 실천했는걸요^.~!

 

 

 


시퀀스텔링?

 

장면 하나하나를 이야기로 풀어 설명하는 것~!!

 

쫄지 말고, 겁먹지 말고, 무조건 1분만 영어로 떠들어보자! 틀려도 좋다.

 


아이의 문법이 엉망이여도 혼내지 말 것!!

 

새벽달님의 엄마의 결심표가 재미있다~ㅎㅎ

 

이것은 방금 아이와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이나 부엌에서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과정을 묘사할 수 있다.

​"영어그림책 통째로 외워 스토리텔링하기"

 

엄마표 영어 그림책 육아를 하다보면 이렇게 저절로 외워지는 책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아이에게 처음에는 노래로 불러주다가~~

 

나중에는 어떠한 상황에서 그 영어그림책의 단문으로 엄마표 영어 한마디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러면 아이는 자연스레 본인이 대답을 합니다~~~

 

새벽달님을 5분이상 끊임없이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해준 책~~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아이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동생이 있는 아이라면 공감하고 좋아할 책~~

 

소피가 그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저희집 1호는 본인의 이름을 넣어주는걸 싫어해서 그냥 그대로 읽어보았습니다~ㅎㅎ

 

아이는 그림을 쫓아가느라 바쁘고~~

 

엄마는 글을 읽느라 바쁘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게 되면 저는 글만 보게되어 읽어주기전 제가 혼자 먼저 글도 보고 그림도 보고 낭독도 해봅니다~~

 

아이는 소피가 화내기 전과 화내고 난 이후의 집안의 환경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보이네요~~

저는 내무릎에 아이를 앉히고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제 복숭아뼈가 눌려서 아플만큼 커버린 아이~~

 

그러나 서로 엄마 무릎차지하겠다고 들이미는 그 오동통한 엉덩이들~~~

 

책장넘기는 고사리같이 작은 손~~~

 

더 읽어달라고 말하는 이쁜 입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며~~~

 

그순간만큼은 영어말하기는 생각도 안나요~ㅎㅎ


"10가지 시퀀스텔링만 있으면 영어 말문이 터진다"

 

"시퀀스텔링, 놀이로 아이에게 적용해보기"

준비물. 상황별 그림카드 (하나의 상황을 8가지 과정으로 세분화한것) 와

상황별 영어카드​ (8개의 영어문장)

시퀀스텔링 대화 순서.

1. 이 그림카드들은 무슨 상황일까?

2. 이 그림카드들은 시간 순서로 재배열하자.

3. 이 영어카드를 해당 그림카드 옆에 놓자.

4. 영어카드을 외울 시간을 5분 줄게.

 

5. 이제 그림카드만 보고 시퀀스텔링 해보자.

요즘 강아지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강아지돌보기 시퀀스텔링은 아이 영어 말하기가 자연스레 됩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퀀스텔링 효과네요~~

 

저희는 시퀀스텔링 대화순서 3번까지만 했답니다~~

 

일단 엄마랑하는건 즐거워야하니까요~ㅎㅎ

 

외우는건 다음에 하자~~ㅎ

Mission complete~!!


아이가 잘하는 달걀프라이 만들기~~

 

엄마가 영어문장카드를 읽고 놓으면 아이는 그에 해당하는 카드를 놓아요~~~

 

아이와 하면서 아이의 영어단계도 파악해요~~

 

엄마가 통째로 많이 들려주지 않는 문장벽돌이외에는~~~

 

아이는 그동안 들었던 단어벽돌로 이해해더라구요~~~


The egg turns white, as the oil gets hotter.

 

에서 달걀프라이모양이 가장 하얀 것을 찾았어요~ㅎㅎ

 

그러고보니, flip it over with a spatula의 달걀프라이모양이 가장 하얗게 보이더라구요~~

 

그래 네말이 맞다~ㅎㅎ

 

이렇게 아이와 상황별로 영어 말하기 하면서 엄마와 아이 영어가 쑥쑥 자라기를~~~

 

마음껏 이야기하고싶은대로 말할 날을 기다리며~~~

 

저는 오늘도 밤마다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꾸준히 실전노트 작성중입니다^.~!!

 

엄마표영어 17년 실전노트답게

 

단어벽돌, 문장벽돌, 시퀀스텔링, 한글떼기와 영어읽기, 영어책 통째로 외우기의 힘, 낭독.녹음의 힘, 자유로운 글쓰기까지~~

 

말하기. 쓰기 능력을 끌어올리는 새벽달의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책표지에 있는

 

"우리 아이는 언제쯤 영어로 말하고 쓸 수 있을까?가 가장 와닿았던게 아니라~~

 

엄마도 아이도 좌절하지 않는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핵심 노하우가 와닿았습니다~~

 

많은 선배맘님들을 만나면서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

 

그래~품안의 자식이다~~

 

품안의 자식기간 때까지만 열심히 안아주고~~

 

그 다음부터는 기다리는 육아다!!

 

그래도 전 평생 책 읽어주고 아이가 커서도 제게 책을 읽어줬으면해요^.~!!!

 

책 한권을 끝까지 다 읽어야 아~맞아~나도 그랬었어~~라고 생각드는~~

 

무한긍정인 나에게 수없이 던져졌던 질문들을 정리해주신 새벽달님의 핵심 노하우 고맙습니다~~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이 전하는 힘 되는 영어, 힘되는 육아~!!

 

아자아자~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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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실험실 - 글루통 박사의 착시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마티아스 말린그레이 그림, 카미유 발라디 착시 제작, 박선주 옮김 / 보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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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대 보고, 돌려 보고, 들춰 보고, 보이는 그대로를 느끼자!

여름 대표 간식 옥수수와 감자 먹으면서 아이와 함께 보림출판사의 신간 착시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수요일은 그림책 모임이 있는 날~~


아이동반하에 편하게~~오래~~그림책이야기가 있는 소중한 모임이랍니다^.~!!


먼저 누나보다 동생이 글루통 박사의 착시 그림책 요지경 실험실을 만나보았습니다~~


예술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얘술가로 남아 있는 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눈으로 집중해서 보니 어질어질~~~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매 페이지마다 많은 조작으로 아이들 손이 쉴틈이 없답니다~~~


엄마도 궁금해요~궁금해~~


같은 그림인데 어떻게 오리가 되고 토끼가 될까요ㅎㅎ??


정말 착시 그림책인가봅니다~~~


눈이 몰리고 손의 움직임은 계속되고 책의 흥미를 더하는 글루통 박사의 착시 그림책 요지경 실험실을 소개합니다~~


슈퍼 컴퓨터가 깜빡이고, 뱅글뱅글 바퀴가 돌아가면 기계들이 움직이기 시작해요.


글루통 박사님은 새로운 발명품을 골똘히 고민하고 있어요.


꼬마 조교들도 뚝딱뚝딱 두드리고 자르느라 온통 정신이 없네요.


당기면 뒤집히는 화살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세로줄 무늬 플라스틱을 책에 대는 순간 요지경 실험실은 거침없이 돌아갑니다.


글루통 박사님은 도대체 어떤 재미난 로봇을 만드려하는걸까요??


책표지부터 손을 가만히 두지 않는 착시 그림책입니다~~~


18가지 착시애니메이션이 있는 움직이는 그림책 이야기랍니다~~


​책표지 오른쪽에 있는 바퀴를 돌려 글루통 박사님의 머리속이 잘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루통 박사남의 실험실은 책을 읽는 아이도 함께 조수역할을 하고 있네요~ㅎㅎ


​눈이 휘둥그레지고~~손은 계속 움직이는 책~~


덮개를 들추고 그림을 들여다보니 그림이 저 혼자 움직인답니다~~


제 유년시절 매직아이가 생각났습니다~ㅎㅎ


자, 이제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글루통 박사님의 조교들이 나사를 조이고, 망치를 두드리고, 용접하고, 조립합니다. 모두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도 갈피끈에 달린 플라스틱을 세로줄 무늬가 되게끔 들고 책 위에 대어 봅니다.

그리고 천천히~~빠르게~~움직여 보세요.


기계들이 작동하기 시작할거에요~~


책을 읽는 아이도 글루통 박사님의 조교가 되어있습니다~ㅎ


​화살표를 당겨보지 않고 먼저 플랩북처럼 열어보네요~ㅎㅎ

아래 화살표를 잡아당기렴~ㅎㅎ

꼬마 조교들은 모든 것을 생각합니다.


수수께끼 로봇의 친구도 생각해 놨지요!


화살표를 당겨보세요~ 오리가 보이나요, 토끼가 보이나요? 아니면 둘 다 보이나요

갈피끈에 달린 플라스틱을 책 위에 대어보면 글루통 박사님의 실험기구들이 움직이고 작동되어요~~

 


글루통 박사님의 걸작이 완성되었어요.


그런데 박사님이 대체 어떤 로봇을 발명한 걸까요? 이 로봇은 무슨 일을 하게 될까요?


화살표를 당겨 팽이를 돌려 주세요. 색깔이 섞이며 로봇이 움직일 거에요~


아이는 기대에 차있어요~~ㅎㅎ


요리 로봇의 구석구석을 보는 아이~~


요리봇의 실체가 드러나는 페이지~~


깨알같은 그림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이렇게보면서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단순한 조작만 하는 액티비티 북이 아니네요~~


글루통 박사님이 요리봇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실험을 책을 읽는 아이와 함께 체험하면서


생각의 영역을 확대해 주는 체계적인 과학의 기본 원리가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박사님과 함께 신나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눈이 즐거운 18가지 새로운 착시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요리봇이 7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준비해두었다는 말에 저리 좋아하며;;;


돌돌 감긴 빨간 선 속에서 각각의 맛을 찾아보세요~~


엄마랑 누가누가 먼저 찾나 게임으로 진행했더니 저렇게 열심히 찾아내고 있습니다~ㅎㅎ


7가지 맛을 그림으로 표현해준 아이~~


눈을 크게 뜨세요!


글루통 박사의 즐거운 요지경 실험실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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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코딱지 코지 2
허정윤 글.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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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코딱지가 나타났다!!

 

 코딱지 코지의 콧구멍 탈출기!!!

 

책 표지를 보자마자 코딱기 가족인가?!하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코딱지인데 이렇게 친근하게 클레이로 이쁘게 표현해도 되는건가해서요~ㅎㅎ

 

오히려 코딱지 계속 탈출시키는거 아니야??하면서요~ㅎㅎ

 

 

 

면지사용을 특이하게 시작한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책!!

 

이야기를 먼저 시작하지 않고

 

면지에서부터 콧구멍을 탈출하게 된 에필로그를 시작합니다~~~

 

난 코딱지 코지야!!

 

 왜 하늘을 날고 있느냐고?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려줄게.

 


 

 

 

"진짜 모험은 지금부터야!"

 

콧구멍을 나온 코딱지 코지의 흥미진진 스릴만점 바깥세상 모험이야기!!

 

책에 나오는 아이이름 대신 책을 함께 읽는 아이이름을 넣어주면서 읽으면 더 흥미진진해요~ㅎㅎ

 

 

 

 

<코딱지 코지>를 쓴 허정윤 작가가 들려주는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부터 보는 것도 좋지만~~~

 

두번째 이야기부터 봐도  코딱지를 이렇게 친근하게 클레이로 만들어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답니다~~

 

코딱지를 파도파도 계속 코딱지가 생기는 이유는 뭘까??

 

아이의 관점에서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들이 바깥세상과 코속세상을 자유자재로 마실나가듯 여행을 떠나는 거라면??

 

 

 

 

코딱지 코지의 북트레일러는 봐도 작가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책속에 담아져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코딱지 코지가 콧구멍 밖으로 나오기위한 고군분투기를 담아냈다면~~

 

두번째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콧구멍을 탈출하여 새로운 세상(바깥세상)의 모험이야기를 담아냈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게만 느껴지지요~~~~

 

그러나 익숙해지면 그리워져요~~ㅎㅎ

 

코딱지 코지도 그랬어요~~ㅎㅎ

 

그래도 집이 최고지요~~~

 

코딱지들이 바깥세상을 무사히 마치고 자기 집(코속)으로 잘 찾아갈 수 있을까요???

 

아래 사진처럼 다시 코속으로 들어온 코딱지들의 표정이 왜 이럴까요??

 

궁금하시다면~~~

 

마지막페이지까지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모험이야기를 보시면 된답니다~ㅎㅎ

 

스포는 안한다며~ㅎㅎ

 

 


 

 

아이는 코딱지 코지가 클레이로 만들어진것에 대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작가님께서 아이의 관점으로 아이들의 웃음코드인 코딱지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클레이로 입혔어요~~

 

클레이동화로 아이들은 책을 읽고난 후 꼭 하게되는 클레이놀이네요~~

 

어린 아이들도 클레이로 얼마든지 코딱지 코지를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ㅎㅎ

 

 

 

 

 

코딱지 가족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어하고~~

 

코딱지들의 일상생활과 모험이야기도 웃음코드에요~~~

 

코딱지들에게는 청소기가 무서울 수 있겠구나~~

 

코딱지들의 아지트(안식처) 또한 궁금하시죠~ㅎㅎ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의 모험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아이는 사뭇 진지해지고 했습니다~~ㅎㅎ

 

스포안하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뭐야~어떻게~"하면서 웃네요~~

 

 

​집안 곳곳에 코딱지를 붙여놓는 아이는 아니지만

코딱지 아지트를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습관교정도 되겠어요~ㅎㅎ


 

 

 

콧구멍을 이야기하면서 우리 몸의 구멍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콧구멍에는 코딱지

 

눈(눈물샘)에는 눈물(눈꼽)

 

피부구멍(땀구멍)에는 땀

 

똥구멍에는 똥

 

하면서 아이와 꺄르르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마지막 면지에서 코딱지들이 "우린 이제 어떻하지?"를 통해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의 결말도 살짝쿵 예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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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 - 원어민 99%가 매일같이 쓰는 역대 최강 회화 표현 컬렉션 사용빈도 1억 시리즈
마스터유진 지음 / 사람in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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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영어 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 딱이야~!!


엄마표 영어하고 있으나~~~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지요~~ㅎㅎ

 


그래도 냉장고에 붙혀가며 엄마가 배우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고 활용도높은 마유영어 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이 저에게 딱이였습니다^.~!!


물론 시간이야 내기 나름이지만T.T

 


정말 책 볼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요T.T

 


그리하여 짜투리 시간을 억지로 만들어서

 


(아이가 큰 모양의 비즈를 골라서 다행이에요~~ㅎㅎ)

 


틈틈히 보기에도 딱인~~!!

 


흐름이 끊겨도 아쉽지않은 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이 저에게는 딱이였습니다^.~!!

 

원이민 99%가 매일같이 쓰는 역대 최강 회화 표현 컬렉션이라니~~

 


그냥 책표지만 보고도 당장 보고싶은 책이 되었답니다~

 


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 추출 과정까지~~

 


1차 현지 원어민들과의 소통으로 자료 수집

 


2차 프리미엄급 영어 전문가의 분석 & 시나리오 테스트

 


3차 현지 원어민들의 재검증과 인정

 


뉴저지의 작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아트를 하는 대학생.

 


뉴욕에 있는 소규모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샌디에이고 해변가에서 주말마다 서핑을 즐기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대형 마트 여러 개를 운영중인 천만장자.

 


그리고 안타깝게도 지금은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스타에 이르기까지....

 


현지 원어민들이 매일같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용빈도 최강의 영어 표현 컬렉션.

 


저자 마스터유진님이 미국 현지 생활 16년 경험의 이중언어 구사자라니~~

 


오우~~부러워서 이 책에 나오는 영어회화 표현을 머리속에 쏙 다 넣고 싶네요~ㅎㅎ

 

 

 

 

 


책을 더욱더 빠르고 진하게 흡수하는 팁~!!

 


경고 : 표현을 눈으로만 읽고 끝내는건 NO NO~!!

 


큰 목소리로 실감나게 수없이 반복해야 합니다~~

 


어색해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어색하시다면 저처럼 영어못하는 사람에게 바로 필요한 QR코드가 책 우측 상단에 있으니~~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고 원어민 발음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책표지와 목차만봐도 딱이야~!!

 


목차는

 


인간관계 (친구. 연애. 사람고백. 인사. 오랜만의 인사. 주말. 전화. 시간약속.이름. 페이스북)

 


감정 (고마움. 칭찬. 칭찬 대응. 분노. 사과. 용서. 위로. 감탄사)

 


장소 (쇼핑. 가격흥정. 줄서기 에티켓. 레스토랑. 카페. 술. 영화관. 마트. 화장실)

 


몸 (외모. 나이. 다이어트. 생리현상. 분비물. 헤어. 피부. 여성생리. 나 아파)

 


시기 (봄. 여름. 가을. 겨울. 연말. 시간)

 


보너스로

 


문법이 틀린건 아닌데 이상하게 어색한 영어표현 BEST 30

 


외우는게 차리리 인생 편해지는 암기 문장 BEST 30

 


이런 사람 영어로 뭐하고 해? BEST 15

 


콩글리시 파괴 BEST 50

 


써먹기 쉽고~ 응용하기 쉽고~ 외우기 쉽고~

 


실제로 쓰이지도 않는 교과서적인 표현은 다루지 않습니다~!!!!!!!!!!!!!

 


긴 문장이 아니라 더 친근하고~~있어보이는 영어회환 표현이에요~~

 


짧게 임팩트 있게~!!

 

엄마의 칭찬을 먹고사는 아이에게 해줄 칭찬의 표현부터 익힙니다~~

 


You rock!

 


That's my boy!

 


You go, girl!

 


You did ot!

 


You deserve it.

 


You've earned it.

 


Hats off  to you.

 


Way to go.

 


Kepp it up!

 


There you go!

 


Two thumbs up!

 


요즘은 칭찬에 대해 위트있게 대응하면 센스쟁이라죠~~

 


I am flattered!

 


It was really nothing!

 


You made my day.

 


That's very sweet.

 


I just did what I had to do.

 

요즘 열심히 배변훈련하는 작은 아이에게도 사용할 유용한 표현도 있네요~~

 


There's no toilet paper in the restroom.

 


The toilet is clogged.

 


Did you flush the toilet?

 


Do you have a plunger?

 


Occupied.

 


Someone's in here.

 


I really gotta go.

 


Ah, I feel lighter.

 


Put the tiolet seat down.

 

 

 

 

 

​Stay cool~~

 


더운 여름 안부인사로 마유영어 사용빈도 1억 영어회화 표현이야기를 마칩니다~~

 


제가 적은 영어회화표현은 빙산의 일각만 소개해서 아쉬움이 큽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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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와 빗자루 꿈상자 25
이남희 글, 양은봉 그림 / 키즈엠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유아그림책 키즈엠 꼬마마녀와 빗자루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한국장착 꿈상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키즈엠 시리즈책이랍니다^.~!!

 


한국창작 그림책이 계속하여 많이 발행되었으면합니다~~

 

유아그림책 이남희 작가님은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감성이 풍부한 글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그것을 가족에게 들려주는 것을 즐깁니다.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작가가 만든 이야기 가운데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양은봉 일러스트레이터님은 자신만의 독특한 세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으로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책의 면지또한 유아그림책내용이 나오거나 힌트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처음 면지와 마지막 면지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은 이 앞뒤면지를 보는 재미또한 있답니다^.~!!

 

엄마는 텍스트만을 읽기에 급급했다면~~

 


아이는 그림으로 먼저 스토리를 이해합니다~~

 


글을 모르는 이유도 있지만요~ㅎㅎ

 


책표지를 보고 아이와 먼저 이야기를 나누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꼬마마녀표정이 좋지 않아요~~

 


꼬마마녀 꼭 우리아이 같지요~~

 


뭐든지 작고 귀여운 마법을 부리는 아이들~~

 


꼬마마녀로 손색없지요~~

 


그에 반하여 빗자루는 무척 들뜬 표정입니다~~

 


이 둘을 바라보는 까마귀와 고양이의 시선도 재미납니다~~

 


마녀세계라 검은 새와 검은 고양이는 필수인가봅니다~ㅎㅎ

 


아이는 친구들이 모두 다 다른 빗자루를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꼬마마녀의 빗자루를 제가 글을 읽어주기까지 헌거라 미워!하지 않는걸보면

 


그림책상에서 표현되는 낡은 느낌의 요소가 약했나봅니다~~

 


회색과 검은색의 그림표현이 묘해서일까요^.~?!

 

꼬마마녀와 빗자루에 어떻게 지내게 될지 알려주는 할머니의 표정~~

 


꼬마마녀의 기분을 대신해주는 고양이와 쥐의 표정~~

 


꼬마 마녀는 친구들처럼 새 마법 빗자루를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할머니가 쓰시던 헌 마법 빗자루를 받게 되어 잔뜩 실망했지요.

 


이런 꼬마 마녀의 마음을 알리없는 헌 빗자루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되어 무척 들떴어요.

 


꼬마마녀에게는 헌 빗자루로~~

 


빗자루에게는 새 친구라는 관점이~~~

 


서로 다른 감정을 갖게 되네요~~

 


이러한 감정은 당연히 그림책의 상반된 색감으로도 표현됩니다~~

 

 

 

 


빗자루가 말하는 부분은 색감이 밝고~~~

 


꼬마마녀가 말하는 부분은 색감이 어둡습니다~~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친구가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주고 있어요~~

 


자기에게 다가오지 않는 꼬마 마녀를 그저 부끄럼이 많은 아이라고만 생각하지요.

 


그래서 꼬마 마녀가 집에 돌아온 날,

 


헌 마법 빗자루는 자기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려 했어요.

 


그런데 그런 행동이 꼬마 마녀를 놀라게 한 꼴이 되어 엉덩방아를 찧게 만들었지요.

 


이 일로 꼬마 마며는 헌 빗자루를 더욱 못마땅하게 여기게 되었어요.

 


과연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서로의 정점을 알아봐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꼬마마녀는 싫은 물건을 '낡은'이라고 표현했어요~~

 


낡은 물건은 못 쓴다는 뜻이 아니에요!!

 


헐다, 낡다는 것은 오래 쓰였다는 것입니다.

 


오래 쓰인만큼 장점이 더 다듬어졌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쓰시던 헌 빗자루로, 꼬마 마녀가 물려받아 재활용하게 되지요.

 


저희 아이도 사랑스러운 언니에게 옷을 물려받는데요~~

 


이 꼬마 코디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언니의 옷을 엣지있게 코디하여 멋진 패션을 완성하는 꼬마 패셔니스트랍니다^.~!!!

 


그리하여 아끼는 옷도 있는데요~~

 


정말 헐어지도록 입기에 긍정적이고 아끼는 마음이 이쁜 꼬마랍니다~~

 


아이들은 새것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다는 생각에~~

 


물려받은 언니옷도 한번에 따 꺼내지 않는답니다~ㅎㅎ

 


쓰던 물건이 그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의미있는 물건이 된다는거~~

 


그 마음이 전해져 받는 사람도 더 좋아하게 된다는거~~

 


기능에 문제가 없는 물건들을 함부로 버렸던 적은 없는지~~

 


그 물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유아그림책, 키즈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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