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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자산이 되는 13가지 시스템 - 아무도 안 가르쳐주는 돈 공부의 엑기스
월담 지음 / 파지트 / 2026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 월급이 자산이 되는 13가지 시스템 》
ㅡ 월담
● 작고 소중한 월급을 웅장한 자산으로 바꾸는 13가지 현실 밀착 시스템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자본주의 생존 기본기, 돈의 라이프사이클 완벽 마스터
✡️. "평범한 월급쟁이를 위한 가장 완벽한 금융 교과서”
ㅡ오늘도 수많은 샐러리맨들은 작고 소중한 월급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 한달 살고나면 통장에는 남아있는 것이 없다.
그런데 같은 직장에서, 같은 월급을 받아도 자산을 잘 불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 우리는 뭐가 다른 걸까?
'월급이 자산이 되는 13가지 시스템' 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다.
그 13가지는 이 책의 각 챕터 제목이기도 하다.
<돈 벌기, 잘 쓰기, 모으기, 투자기초, 부동산, 주식, 안전장치 3중연금, 신용관리, 대출전략, 세금, 금융사기, 노후설계, 증여&상속> 이 그것들이다.
사실 이 13가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모두들 수박 겉핥기 만큼은 안다.
하지만 월급으로 자산을 만들려면 그 핵심을 알아야 한다.
재테크 전략은 현재 자신의 연령대에 따라 달라지는 데, 2030 사회초년생의 경우에는 시드머니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기에 월급, 지출, 저축이 가장 중요했다.
월급, 지출, 저축은 누구나 가장 쉽게 아는 것 인데도 책을 보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선, 매년 벌어들이는 수익에 33배를 곱하면 그만한 건물을 가진 것과 같은 가치라고 한다.
만약, 연봉이 4500정도라면 약 15억의 건물수익과 같다는 말이다.
지출 파트에서는 구독도 할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필요에 의해 샀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함정에 빠진 경우가 많다는 것에 가슴이 아팠다.
저축 파트에서는 비상금으로 모아도 자꾸 새는 이유에 대해 팩폭 당했다. 소소한 비상상황은 비상이 아니며, 건들지 못하게 적금으로 묶어 두어야 한다 를 배웠다.
저자는 "금융의 기초를 쌓는다는 것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이 구조가 어디에서 이익을 만들어 내는 지 이해하고 그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것" 이라고 했다.
이 세상은 '누군가의 이익'에 의해 설계되어 있다. 내가 열심히 일해서 다른 이에게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나의 이익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진짜 반성을 많이 했다.
우선 수입과 지출부터 다시 설계해야 겠다. 그리고 투자법을 적용하여 시드머니 부터 열심히 모아야 겠다.
[ 파지트 @pazit.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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