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반 고흐 이전의 판 호흐
스티븐 네이페.그레고리 화이트 스미스 지음, 최준영 옮김 / 민음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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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이.)
드디어 나간다! (내 돈이.)
이런 건 안 살 길이 없구나! 나의 반 고흐, 나의 판 호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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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산 - 상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17
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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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매력적인 작품이라니. 정말이지 읽고 있으면 마음이 마魔에 휩쓸려 간단히 헤어나지 못한다. 훌륭한 번역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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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1 (양장)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3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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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현실을 극명하게 드러내는 졸라의 표현은 언제나 마음을 당긴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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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의 무희·천 마리 학·호수 ㅣ 을유세계문학전집 39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신인섭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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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순간이라도 가와바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 이렇게 아름답고 서정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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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서가라고 하기엔 (그 양에서나 보관방식에서나)상당히 쑥스럽지만, 이벤트라기에 한 번 올려봅니다.





'열린책들' 사의 도서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아서 언제나 애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문학에 대한 저의 관심 또한 환히 열리게 된 것 같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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