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와 병행하면서 놀면서 배우는 영어 오체감 영어
저희 애들은 Ready set sing,ready set create, Ready set discover 이렇게 모두다 만나보고 있어요
특히나 이번엔 discover를 처음 만나봤는데 날 좋은날 함께 하니 아이들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Ready set create 땐 누나가 거의 다 했는데' 이번엔 7세 남아도 함께 했어요
확실히 관심이 적어서 그런지 cd 듣는덴 딴청만 계속 피우다 딱 아는단어 두개
sun 과 wind 때만 집중 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겼어요
그리고 과학실험할땐 뭐뭐 신나신나했답니다.

오랫만에 Rdady set 을 했더니 아이들이 집중을 잘모해요
역시 일주일 1번 일요일 오전이 딱 좋은 시간같아요
오후엔 집중을 잘못하더라구요
다행히... 아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그래도 쉽게 다가섰답니다.
다행인건 논픽션부분의 내용이 우리가 아는 대두분의 동화들이라 아이들이 잘몰라도 집중하기에 큰 무리가 없어요 또 씨딩서 페이지 넘어가는 소리가 들려 스스로 아~~넘겨야하는구나 하는 그런 반응도 보인답니다.

오늘 주요한 내용 take off the jacket .
who does the jacket take off??
jacket. wind .sun 은 아는 단어라 듣고
take off the jacket .
winner is sun.
hot cold도 세분에게 알려드리구요 반대란것도
5살이 알아들으셨나모르겠지만 언니오빠할때 옆에 꼭 앉아서 듣더라구요
언젠간, 나오겠지 ㅎㅎㅎ
하나라면 집중해서 해줄텐데. 저흰 삼남매라. 셋이서 할땐 막낸 언제나 언니오빠하는것 듣기.
non-fiction 부분에선 오히려 둘째 7세 보단 5세 막내가 더 잘보더라구요
그림이 사실적이라 그런거같기도하고
아이들 모두 summer 에 환호성을 ~~~
이 책은 아이들 잘때 읽어주어도 좋습니다.
꼭 만들기를해야해서???? 실험을 위해서????라기 보단 저희는 언젠가 제가 clean up노래를 아이들이 부른다고 했던 글을 썼었는데. 정말 그냥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준비하는과정이는 실험과정이든 만들기 과정이던 그냥 배우게 냅두면 저절로 들어가는거 같아요
가위 어딨냐 풀어딧냐? 붙이자 자르자.
영어로 말해주면 알아들어요 . 따라말하진못해두요
자연스럽게 ..저절로 귀가 열리게 해주는것도 이책의 장점중 하나인거같아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
science 1 시간이랍니다.
first we learned about need.
a magnifiying glass
pieces of black paler
poster
glue
4가지 준비완료 됬구요
다음장 순서를 알려줬어요
나가기 바빠 ㅎㅎㅎㅎㅎ 못찍었네요
오늘은 sunny day
몇주 내낸 비만 내려서
좀 기다렸어요 ㅠㅠ
이거 해주려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 드뎌했어요
저희가 이거 할땐 바람이 덜 불어서 했는데
pinwheel 할땐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더라구요


딸도 초점 맞춰보고 아들도 맞춰보고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리 저리 돋보기 각도를 바꿔보더라구요
결국은 저정도 까지...딱 맞춰서
본인말론 들고있는데 덜덜덜 떨려서 안됀다고 힘을 내보겠다고 하더니
드뎌 연기가 났답니다.
5장 중 연기나는거 보이는것 있쬬????? 셋다 신기해서 난리난리
the sun이 heat을 받아서 black paper 가 burn 한건야
ㅠㅠ 이런 영어를 집에서 씁니다 용서하길
이정도로 말하면 알아들어요 동사는 어려워서 명사위주로 말해주어요
콩글리쉬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흰 이렇게라도 영어를 쓰고있어요 ㅠㅠ
아이들이 연기는 영어로 뭐냐고묻더라구요
smoke라 말해주었답니다.

역쉬나 좀 하는 우리 큰 따님은 바로 포스터에 붙히더라구요
딱알아서. 잘해요
두번째는 pinwheel 만들기
순서대로 fold- circle-cut -stick a pin
요리 순서대로 순서가 없었다면 동전으로 그리는건 안했을텐데.
우린 순서를 봤으니까. 순서대로
제가 빨리 막내꺼 부터 해줬더니 신나서 너무 신나서
엉덩이 들썩들썩 난리도 아녔어요

막둥이꺼 들고 나와
순서대로 만들었어요
주택이라. 아이들이 바로바로해보기 좋아요
큰앤 포스터한쪽 못채웠다고 다시 하나 더하신다고 저리 계시더라구요
아까보다 바람이 많이불어서 못하고 들어왔지만.
종이가 몇장 더있으니까 날 좋은날 다시 또 해보기로 약속하고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워크북 하는걸 너무 즐거워해요
스티커 붙히고 단어 따라쓰고
오늘도.. 열심히
잉글리쉬트로피도 열심히 쓰더니 파닉스도 못떼고
알파벳쓰는것 한두버 써보고 바로 워크북을 했는데도
띄어쓰기도 되고 오히려 한글 처럼 통글자로 배우는데
딸아인 이것도 편한가 보더라구요.


오늘도 또박또박 열심히 정리했답니다.
오늘은 동생들이 자꾸방해해서. 낼아침에 마주 쓴다고 7시에 깨워달래서. 알겠다 약속을 했답니다.
워크북이 스티커랑 처음 단어쓰는 아이들에게 좋게 큼직해서 쓰기 편해요
오늘 저희 아이들은 the sun 의 heat을 내는 실험
pinwheel로 the wind를 이용한 실험
두가지를 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열과 바람을 듣고 계절에 따른 날씨변화를 보면서 실험을 통해 쉽게 이해를 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날씨와 관련된 리딩 북은 잉글리쉬트로피 2권 테마1의 내용을 통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수있답니다. 저희 애들은 이미 다 봤지만. 이번주엔 계절과 날씨에 대해 구체적으로 좀더 알아볼까 합니다. 역시나 ready set discover는 자자한 명성그대로 아이들이 즐거워 해서 꾸준히 해주고싶게 만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