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Action Classic Low : The Ugly Duckling (Student Book with CDs + Workbook) ㅣ Ready Action Classic Low 1
A List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지난달엔오체영영어를 이번달엔 한단계 수준 높요 ready action classic을 진행하고있어요

재밌는데. 확시히 활동요소가 적으니. cd를 듣다가 딴짓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같이 부르고 같이 듣는 영어노래.

뮤지컬이라 부르고 전 노래를 부른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지금 까지 세권을 아이와 cd를 들어봤는데. 이책을선정한 이유는??

워크북이 재밌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레디액션뮤지컬 동화는 모두 ,cd 가 2개 있는데.

1개는 듣기용 1개는 멀티. 동화도 컴퓨터로 볼수있답니다

저는 오디오를 추구하는편이라. 미디어를 최대한 자체 했는데

다양하게 보고 듣고 할수있게 되어있는 뮤지컬 영어명작이랍니다.

 

 

참 체계적으로 잘만들었다는생각과. 저희 애 같이 영어의 영자도 제대로 못쓰는

알파벳 쓰기만 아는 아이도 가능하다는것 참 대단한 책인거같아요

​
 

 

뮤지컬? 하면 노래죠

 노래를 하면서 시자기 되어요 꽥꽥 하면서

what does the duck's sound??

Quack!!!

 예전에 트로피할때 배웠던

 same 과  different

여기서 써먹었답니다.

 

you look different!!

 

미운오리가 swan 인줄 모르니까~ 이책 한글론 봤지만 모르는척 ??

this duck and that duck is differen.

참 간단하죠~

 

요런 영어를 쓰면서아이와 얘기를 한답니다.

얼마나 귀에 쏙쏙 들어갈까 싶어요 ㅎㅎㅎㅎ

 

 

​


 

 

 

아이와 cd를 들으면서 본문 사진만 찍었어요.

아이가 따로 할 액션이 없다는게 조금 아쉬운?/ 워크북을이 재밌으니깐. 넘어가는걸로~~~

아이아 본문을 봤을때랑 워크북이랑 같이했을때. 내용을 받아들이는게 다른거같아요

확실히  손과 머리 귀 눈이 같이 움직여야 받아들이는게 좋은거같아요

 

 

 

맨 뒤에 핑거 퍼펫이 있는데 막내가 뺏어갈 꺼같아서 저흰 포기하고 cd 듣기에 충실 하게 했어요

 그런데 저희는 리딩 북과 체험영어를 좋아했는데

 이번 뮤지컬 영어를 cd를 들으면서 느껴는데 간단한 대화하는것과 간단한 단어의 활용이 눈에 보여서 꾸준히 읽어주면 좋겠다~싶었어요. 영어를 조금더 배운후에 다시 보면 띄엄띄엄 읽겠다 싶었답니다.

 

 

팔이다쳐서 며칠 글쓰기를 못했었는데.

 오늘 이책 하자고 하니. 좋다고 바로 오케이 해서 시작했답니다.

 

캐릭터를 쓰기가 아닌 스티커로 시작하니까 확실히 편해요

또 본문과 똑같이 진행이 되니까.  아이가 잘 모르면 이렇게 저처럼 펼쳐서 해도 좋습니다.

 

​
 

 

 

첨엔 조금 헷갈려하더니 척척 해냅니다.

또하나 rabbits 와 fish

둘다 여렷을 나타내지만 fish는 여럿을 나타내도 하나를 나타내는것과 같다는것

그걸 알려주고 넘어같습니다.

 

 

​
 

 

처음부터 d 가 없어서 좀 헤매다가 제가 책을 펴주고 하니 바로 하나씩 지우면서 여깃다 하면서 동그라미를 해주더라구요

 

​


 

 

 

딱히 .. 어렵다고 말하긴 힘들구요

말을잘하진 못해도. 그림보고 알파벳읽을 줄 알면 충분히 해낼수있어요

 

 

​ 

 

어렵지 않냐니... 어려운데 재밌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영어를 잘못읽어 제가 읽어주면서 했답니다.

 

어려운데 재밌다고. 엄마가 읽어주면 자기가 들으면 또 배우는것 이란걸 아는거같아요

 

 

​
 

 

뒷부분 인데. 그림 딱지를 붙히면서 글을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인데

안 알려줘도 다 알더라구요

 

 

​

 

 

이러게 첫글자 찾기.. 이건 선수더라구요

르애 래  이렇게 읽어서 단어를 만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 여길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라 했습니다.

쉽습니다. 근데 딱수준에 맞는거같아요 8세영랍니다

​

​

 

알려주지않아도 척척

알파벳에 맞게 색을 칠했답니다. 약속이 생겨서 여깃까지했는데

나머지도 다 하기로했어요. 요즘 일이 바빠서 꾸준히 못해줬는데. 오랫만에 하면서도 즐겁게 해서 다행이다~싶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엔 뮤지커 영어 명작 대본을 해보지 못해 그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제가 바빠서 아이와 cd 듣고 워크북하기만으로 벅차 재밌는걸 놓친거같아. 바쁜 5월 지나가면 꼭 다시해보리라. 다짐했답니다. 아쉬워라. 그래도 재밌다니. 다행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