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word Reading 1 : Student Book (Workbook + MP3 CD + 단어/문장노트) - with Phonics & Sight Words ㅣ Word Reading 1
A*List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오늘 신기한걸 경험했답니다.

정말 저희앤 영어노출만되었지

파닉스는 abcdef까지 했나??

그정도 수준의 아이가

hello를 읽고 i am을 읽고

따로 안시키고 책과 cd로 되는 신경험을했답니다.

 

자기전에 신기해서 한번더 ㅋㅋㅋㅋㅋ

역시나 됩니다.

 

낼아침에 또시키려구요 신기해서요

 

안될줄 알았어요 정말정말

오늘 정말 독박육아로 절 정말 힘들게했는데

이책을하면서 아이와 제가 정말 즐거워했던 책

30-word reading  에이 리스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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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는 애 이거 사서 하려구 맘 제대로 잡았어요.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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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에서 한권에 워크북과 단어문장쓰기를한번에 할수있어서

따로 영어공책꺼내어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했잖아요

정말 해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3단게 스텝이란 느낌이랄까? 왜 어뭉님들이 극찬을했는지.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번에도 역시cd가 있기에 인비오와 함께합니다.

어학공부엔 인비오.정말 딱입니다.

​

첫장엔 6개의 단어가 나와요

hello

friends

monkey

tiger

lion

giraffe

 

이렇게 나온답니다.

그리고 밑에 이름

sam pam

 

싸잇월드로

I am a

이렇게 세개

 

이정도만 갖고도 충분히 문장을 만들어 읽을수있었답니다.

​

 

누나공부하는데 둘째도 같이

큰아이에게 너~놀고싶어하면 동생시킬꺼야~~~

실은 옆에서 숫자공부하고있었거든요

그랬더니. 둘짼 하고싶어서 옆으로 옆으로

누난 안뺏길려고 큰소리로

 

둘을 이리 앉혀놓고시켰답니다.

CD크게 틀어놓구요 ^^


 

 

워낙 쓰는건 좋아해서. 잘써요 파닉스는 몰라도 쓰는 철자는정확해서

쓰는건 신나게 쓰고

 

씨디들었던 것들을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었어요

I am Sam.

I am a tiger.

실은 다음장 리딩이 이런것들이기에 미리 본 저는 미리 좀 시켜봤답니다.

그냥 저냥 하더라구요 뭐지??하는 어리둥절함과함께요

왼쪽으로 보이시나요??

hello

로 시자하는 문장이랍니다.

반복되기에 아이들이 읽을수있어요

아니 읽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옆은 문제풀이

이런문제가 재밌어요

​

​

 

 

바로 연결해서 워크북을 풀렸어요

따로 하자 할필요없이 그냥 한권이구나...딱 그런느낌??

문제가 답답하게 꽉채워진 느낌이 아니라. 아이랑 저랑 좀 쉽게 다가설수있는거같아요

마지막엔 fun time 얼굴그리기~

딱 저리 생긴 딸아이가 딱 자기얼굴을 그렸답니다.

​

 

 

 

단어 문장 쓰기도 척척척

단어 문장쓰기정도 되니까. tiger를 못읽던 애가 읽더라구요

정말 많이 말하고 쓰고 하니까 되네요 신기하게

워크북은 cd 듣기가 따로 없지만

문장 단어쓰기엔 트랙이 있어서 찾아 들으면서 쓸수있답니다.

따지고보면 여기만 정리해도 충분할수있겠어요

쓰기가 좀 힘든 아인. 여기정도만 딱 쓰고. 읽기가능하면 될꺼같은느낌이들어요

저희앤 아주 배밀고 나가는 수준의 영어니. 천천히 해도 되겠지만요

 

 

 

 

이렇게뒷장엔 트랙번호가 쓰여져 있어서 찾아 듣기 정말~쉽습니다.

엄마표영어하기 정말 좋은 세상이예요~~~~

이렇게 꾸준히 시키고 방과후 영어시키면 정말 효과 보겠다싶어요

 

이번책보고. 진짜 이젠 꾸준히 해야겠구나.더도말고

30-word reading1 2 끝날때 까지는 2일에 한번은 꼭 붙잡고 같이 해야겠구나 싶어요

이것만해도 충분히 문장 읽기와 어휘가 확확 늘꺼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희도 보카책 사서 막 외우잖아요. 아직 어린아이들은 그렇게하면 첨부터 질리니까

재밌고 쉽게 시작하면 평생영어 즐겁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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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Ready,Set,Sing! Animal : A Sailor Went to Sea / Old MacDonald Had a Farm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ㅣ Ready,Set,Sing 6
A*List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날이 너무 좋아~~그냥 너무 좋아

노래가 절로 나오는 요즘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재밌는 영어 오감체험을 할수있는

오 체감

Ready set sing 입니다

 

막내가 아직5세 이다보니. 다양한 분야의영어를 저희집은 공유를하고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Ready set sing은

우리 삼남매의 귀와 눈 손 모두를 즐겁게 하고있어서

 

QR코드로 노래듣기가 즐거운 그런 책이랍니다.

 

 

한권잡고 딱 파헤쳐 보겠습니다.

 

 

책 한권?이라 표현할수있는 팩의 구성

 

본권 1

활동북1

음원 스티커 1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재밌는건 말이죠~~~책을 앞 뒤 돌리면 두권이 됩니다.

즉. 1권에 2개의 노래로 구성이 되었단소리.

 

또.. 이번엔 레디셋씽의 노래 전곡을 다 만나봤는데요

기존 2권이 더있었어요

그래서 총6권을 모두다 만나보았는데

12곡 이외의 노래도 많잖아요. 그래서 다른곡들도 조금씩 구성되어있어서

전권을 모두 만나게 된다면 마더구즈 대부분을 아이와 함께 활동도 하고 만나볼수있습니다.

 

 

​

​

 

 

 

Ready set sing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우리도 영어수업하기전에 노래도 아이를 집중시키는것처럼

 

Ready set sing은 starter level로  흥미유발 단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지금 몇달째 세이펜과 씨름중이라. 거의 정독 완독이라,,,,

 

총 6파트로

family.number,body parts ,nature,animal,food

로 구성되어있구요

각각에 해달되는노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달 제가 초집중해서 아이들과 들었던 노래로 예를 들자면

nature

I love the mountains/twinkle,twinkle, little start

이렇게 두곡으로 되어있습니다.

 

​


 

 

본권 뒤엔 이러게 Qr 코드가 있어서 저는 이걸 자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주엔 제가 수업하는곳에 인비오를 두고 와서 ㅠㅠ

qr 코드로 아이들과 들었는데. 아이들이 이것도 좋아하더라구요

그 영상은. 한편더 나갈 저의 서평에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

 

 

이렇게 본권엔 직접 세이펜음원을 붙힐수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도 좋습니다.

 

​

 

세이펜이 없으면????이렇게 디지털 cd를 들으면 된답니다.

저는 세이펜으로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이건 패스~했습니다.

아이들도 스스로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

 

 

디지털 cd의 구성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번호에 맞게 하셔도 된답니다.

저희 애들은 저 clean uo 노래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몇달째 오체감 미술. 을 하면서 클린업속을 켜면 와~만들기다~하고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레디셋 송 본권과 활동북을 보면 아이들이 직접 만들도 체험하면서 느낄수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 시작전에 나오는 노래..클린업이 정말 재밌답니다.

 

활동북 사진을 깜박하고 못찍었는데. 노래에 해당되는 재밌는 놀이가 있어서 저희 애들은 서로 하겠다고 울고불고 ㅠㅠ 엄마 속상하게했어요.

그정도로 활동북 또한 완벽하게 만들어져있어. 연필만 잡을줄 안다면 무조건. 전 이책 강추!!

 

저희 막내 5세 아인  이건 자기책이라고 끌어안으시니.. 언니오빠 안주겠다고 ㅎㅎㅎ

공부하자~하면 이책 들거와서 활동북을 또쓰고 또쓰고. 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흥미있게 해주고 싶다면. 핸드폰으로 마더구즈 보여주지마시고 이렇게 아이들과 체험을 할수있는 오체감 영어 Ready set sing  함께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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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 최후의 승자는 누구?
구보미 히데카즈 사진, 이리사와 노리유키 글,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딱 좋아하는 책을 딱 잘 찾아서 줬더니

딱 좋아합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둘다 좋아하는데

정말 주제를 잘 잡은거같아요

5~7세 남아를 위한.

절대적인 책이 될수있을꺼같은

길벗출판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이빨 빠진 아들이.. 얼굴 안나와도 되는데.했는데도

얼굴 까지 찍어달라면서 저리 입도 벌리고 행복하게 찍어줬네요

뒷배경은 ㅠㅠ

 

오자마자 절 끌어안고 감사하다고 ㅎㅎ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자자...그럼 글밥은 어떨까요???

그림은 어떨까요???

 

저흰 7세 12월생 남아랍니다.

 

 

​

 

 

요건 쉽게 읽어요

 

둘다를 알기에. 쉽게 다가설수있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대부분 장수풍뎅이 키우잖아요

 

저희 아들은 2년째 키우고 있어서. 애벌레 번데기 장수풍뎅이 성충까지 모두다 봤던지라.

특히나 이책은. 두 곤충이 만나면?이라는 가정하에 보게 된다면 금상첨화 랍니다.

 

 

 

​


 

 

 

 

혼자도 읽지만.

저는 삼남매 엄마. 엄청 실감나게 읽어준답니다.

 

저기 위해 큰글씨들은 특히나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주 혼이 빠집니다 ㅎㅎㅎㅎㅎ

 

 

 

​ 

 

 

 

보통 타이핑 한 글자만 읽어주지만

이책은 저리 의성어 의태어를 중점적으로 읽어주면...

애가 혼이 나가요!~~~~~

의성어 의태어가 정말 재밌게 잘 나왔어요

또~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특징도 잘잡아서 설명해 주고 있기에

실제로 본후 이렇게 정리하는 면에서 보게 되면 더욱 좋을꺼같아요

 

 

 

​ 

 

 

엄마가 실감나게 읽고있으니.. 막내도 투입

막내 유치원도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있어요

저희집에서도 에벌레도 키우고.

성충도 키웠지만. 능력좋은 엄마는 저세상으로 하두 보내서.

이젠 집에선 책으로만 만나고 있어요

 

 

 

​
 

 

 

승자의 여유....크 멋져요

 

책이 정말 딱 글밥도 좋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딱두 곤충만이 주인공으로 되어있어서

그게 더좋습니다.

 

이리 저리 더 알려주려고 사이드로 비슷한 곤충들 늘여놓은책들

산만한데

이책을 보자 마자.

음...이거 찾던 책이야. 했네요

 

 

 

​

 

우리 최화가. 열심히 그립니다.

저렇게 그리는게 3분 이내 완성.크로키죠 ㅎㅎㅎㅎ

엄청 자세히 크려요

뭐라뭐라 서명도 하구요

장수풍뎅이는 나무에서 있다고 나무도 꼭 그립니다.

 

 

 

 

아침에 책은 가방에 들어가있구요. 당연히 유치원서 친구들이랑 보다고 들어갔답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딱 두마리만 나와서 어찌나 좋던지.

정말 남아를 강타할만한 책이예요

 

 

작가님이 아들이 키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엄마맘을 잘 안책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6.7세 남아에겐 강추!!!절대강추

이책은 꼭 보셔야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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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애벌레 코라 - 나비의 한살이 ㅣ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엠마 트렌터 지음, 배리 트렌터 그림, 박종석 옮김, 심재헌 감수 / 사파리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오빠 덕에 벌레에 관심이 많으신  막내 공주는

분명 내책인데 오빠한테 잘 넘겨줍니다.

바로 그책

 

꼬물꼬물 애벌레 코라. 입니다.

 

 

 

 

 

 

 

나배의 한살이

 

5살 올해 된 딸아이가 진짜 벌레 같다는 코라 나 나오는 책이랍니다

나비가 알을 낳아 그 알이 애벌레가 되어

번데기가 되어 다시  나비로 되는

나비의 한살이

그 이야기를 꼬물꼬물 애벌레 코라를 통해 코라가 이야기해주는 나비의 한살이 랍니다.

예전에 봤던 나비의 한살이는  다른 종류였는데

 이번에 코라는 제왕 나비 애벌레랍니다.

 

저도 이책 보고 배운 부분이 많아요

제왕 나비는 박주가리잎 종류만 먹고 산다는것

허물도 여러번 벗는다는것 4~6번 정도 벗는다고 하네요

첨 알았어요 ㅠ번데기 상래도 2주가 지나면 나비가 된다고 코라가 얘기해줬어요

저도 몰랐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 덕에 제가 배웠습니다.

 

요즘 저희 집 앞에 상추도 키우고 배추도 키우는데. 애벌레 제발 만나게 되면 아이들에게 그 애벌레 이야기를 해주고 싶네요. 아무 약도 치지 않기에... 만나보기를 바랍니다 ㅎㅎ

 

 

12월 생이라 생각이 늦을 줄 알고. 암것도 시키지 않고 시간나면 책읽어주고 놀아줬더니.

어느날 동그라미를 그리더라구요

 

책을 보고 코라를 그려주자도 했어요

 

 



 

 

엄청 빨리 그려요.. 쓱쓱쓱 정말 빠른 속도로 그려낸 애벌레들

혼자 뭐라뭐라 말하는데 저는 못알아 들었네요

​

​



 

 

맨 위 동그라미 세개가 애벌레. 그옆 긴게 큰거

동그라민 세개 밑에가 번데기 그리고 주왕으로 가운데 쭉간게 나비..라고 합니다.

 

나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기죠??? 저게 무슨 나비야~무슨 애벌레야 하겠지만.

애벌레를 처음 그리는 저 아이에겐 소중한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책으로 본 콜라는 차곡차곡 스케치북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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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달라?
롭 비덜프 지음, 신지호 옮김 / 한림출판사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막내가 정말 좋아했고. 강아지..특히나 저리 허리가긴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이책 특히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본책과 저렇게 스티커놀이북도 함께 있어서 특히나 더 재밌어요

 

 

 

 

 

 

 

각 책장을 넘길때 마다 다른 강아지 찾기가 정말 재밌습니다.

똑같아~~똑같아~~노래를 부르면서 눈은 다른 강아지를 찾고 있답니다.

 

​

 

 

 

 책 뚫어지게 찾고 있어요 어디가 다른 강아지일까???????

 

 

 

 

​

 

 

 

여긴 그래도 좀 쉬운페이지

찾았다. 좋아좋아 엉덩이 흔들고 좋아합니다.

 

 

​



 

 

 

페이지마다 조금씩 다른 강아지를 찾으면서 넘겨 보았어요

저는 책을 읽지만 이아인 그림을 보니.. 다른것 개성이 있는 강아지를 찾게 되더라구요

 

실은 겨울에 본책이라 ㅠㅠ 그때 저아이가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그래도 엄청 잘봤던 기억은 남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어요

 

​

​

 

 

스티커북은 며칠을 언니랑 씨름하면서도 한장도 주지 않고 혼자 놀았어요

언니는 울지만 절대 안주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거라면서

​

​

 

 

나혼자 이렇게 꾸몄어요

다양한 옷을 입은 강아가 있어서 다양하게 표현하기 좋아요

 

 

​





 

 

 

 

너무 좋아좋아 하면서 신나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나만 다른게 뭐가 문제야??? 자신감 넘치는 강아지 덕에. 독특한 패션의 이 아가씨는 여전히

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면서.. 그걸 또 따라가 주는 엄마가 있어서. 내 개성을 충분히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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