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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 최후의 승자는 누구?
구보미 히데카즈 사진, 이리사와 노리유키 글,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딱 좋아하는 책을 딱 잘 찾아서 줬더니
딱 좋아합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둘다 좋아하는데
정말 주제를 잘 잡은거같아요
5~7세 남아를 위한.
절대적인 책이 될수있을꺼같은
길벗출판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이빨 빠진 아들이.. 얼굴 안나와도 되는데.했는데도
얼굴 까지 찍어달라면서 저리 입도 벌리고 행복하게 찍어줬네요
뒷배경은 ㅠㅠ
오자마자 절 끌어안고 감사하다고 ㅎㅎ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자자...그럼 글밥은 어떨까요???
그림은 어떨까요???
저흰 7세 12월생 남아랍니다.

요건 쉽게 읽어요
둘다를 알기에. 쉽게 다가설수있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대부분 장수풍뎅이 키우잖아요
저희 아들은 2년째 키우고 있어서. 애벌레 번데기 장수풍뎅이 성충까지 모두다 봤던지라.
특히나 이책은. 두 곤충이 만나면?이라는 가정하에 보게 된다면 금상첨화 랍니다.

혼자도 읽지만.
저는 삼남매 엄마. 엄청 실감나게 읽어준답니다.
저기 위해 큰글씨들은 특히나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주 혼이 빠집니다 ㅎㅎㅎㅎㅎ
보통 타이핑 한 글자만 읽어주지만
이책은 저리 의성어 의태어를 중점적으로 읽어주면...
애가 혼이 나가요!~~~~~
의성어 의태어가 정말 재밌게 잘 나왔어요
또~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특징도 잘잡아서 설명해 주고 있기에
실제로 본후 이렇게 정리하는 면에서 보게 되면 더욱 좋을꺼같아요
엄마가 실감나게 읽고있으니.. 막내도 투입
막내 유치원도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있어요
저희집에서도 에벌레도 키우고.
성충도 키웠지만. 능력좋은 엄마는 저세상으로 하두 보내서.
이젠 집에선 책으로만 만나고 있어요
승자의 여유....크 멋져요
책이 정말 딱 글밥도 좋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딱두 곤충만이 주인공으로 되어있어서
그게 더좋습니다.
이리 저리 더 알려주려고 사이드로 비슷한 곤충들 늘여놓은책들
산만한데
이책을 보자 마자.
음...이거 찾던 책이야. 했네요

우리 최화가. 열심히 그립니다.
저렇게 그리는게 3분 이내 완성.크로키죠 ㅎㅎㅎㅎ
엄청 자세히 크려요
뭐라뭐라 서명도 하구요
장수풍뎅이는 나무에서 있다고 나무도 꼭 그립니다.
아침에 책은 가방에 들어가있구요. 당연히 유치원서 친구들이랑 보다고 들어갔답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딱 두마리만 나와서 어찌나 좋던지.
정말 남아를 강타할만한 책이예요
작가님이 아들이 키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엄마맘을 잘 안책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6.7세 남아에겐 강추!!!절대강추
이책은 꼭 보셔야될꺼같네요